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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에가 참 괜찮아요.
성격도 좋고. 근데 막상 게임만 해본 입장에서 저 모습이 익숙치 않은 이유는... ........................ 나만 그런가... 저거 진짜 용서가 안 되더라고요. 게임내 삽입 애니메이션이나 컷인 이미지, 공식 일러 다 괜찮은데 하필 스탠딩 cg가 저 모양이라 여러모로 억울한 캐릭터란 느낌. 최근이야 애니메이션 방영의 영향인지 검색어 치에를 쳐보면 쏟아져 나오지만, 그 전까진 어느 외도한 카레바보에도 밀리는 수준이었더랬죠. 실제로 암만 찾아봐도 치에만은 스탠딩 cg 따로 모아놓은 자료를 찾을 수가 없더라고요. 오죽하면 따로 편집해 올렸겠어. 흑역사여 이건. 골든에서 손 좀 봐주지 않을까 했지만 헿...
![[블소] 2차클베 신청자부터는 오베 때 한정판 의복이 주어진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06/12/d0018680_4fd6eea4cd238.jpg)
[블소] 2차클베 신청자부터는 오베 때 한정판 의복이 주어진답니다.
블레이드앤소울 공홈 UnknownZero님 作, 문제시 삭제합니다. 몰랐음. 언제 어디서 언급됐던 거지. 그냥 루머 아닌가 했는데 얘기들이 많은것이 사실인가보네요. 역시 며칠은 해봐야겠어요 겔겔 근데 이 준다는 의복이 무엇이냐 하는건데... 붉은 새라는 얘기가 있더군요. 그거 진족 전용이었는데 아마. 같은 상인이 다른 이름의 타종족 전용의복도 판매했던가...? 어쨌든 기대감과 박탈감 사이를 적당히 관통하는 물건일 필요가 있겠는데요. 초기 영상부터 심심찮게 등장해 왔으나 테스트 중엔 등장한 적이 없는 의복이 하나 있습니다. 아니 사실 1차는 안 해봤으니 모르겠지만서도 딱히 유저 스샷으로 본 적이 없으니 없을 거예요 아마. 바로 이거. 추출 데이터에도 꾸준히 있어왔고

반격의 김택진
넥슨의 김택진씨 지분 인수로 한동안 시끄러웠습니다. 식상한 얘긴 때려치고 좀 더 재밌는 얘길 해보죠. 8천억은 어디로 갈까요? 전에 친구놈이랑 야구보다 나온 얘긴데 "금마가 인터뷰에서 야구단 운영에 어려움은 없으신가요? 란 질문에 피식 웃으면서 래더라"는 카더라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아니 그건 좀 아닌듯 싶으면서도 새삼 느끼는 바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이 양반이 국내에서 가장 성공한 벤처 사업가 중 하나이기도 하고 말이죠. 적어도 이번 일이 중력사의 모씨처럼 노후관리는 아닐거란 말입니다. 여기 맞물려 들려오는 소식들이 마침 또 재밌습니다. 넥슨-엔씨 상호지분 보유설이라든지, 비벤디의 액티비전-블리자드 매각설 등등... 당장 떠


나는 배드엔딩을 스나이핑하는 능력이 있어 - 2 (페르소나3 포터블)
Pixiv - 目隠瀬上大輔プレイ님 作 타룬다는 커뮤 5랭인가쯤에 연인루트 필수 선택지가 있담서요? 샹 나도 좀 수상허긴 했지만 호감도 없길래 그냥 지나갔지... fes 때도 한끗발 차이로 말리더만 또 이래... 생각해보면 란스때도 그랬어. 뭔가 씌인거여... 슈발 그래 블로그가 문제인가! 제대로 해본적도 없는 디아3이 아직까지 키워드 상위를 치는 정체성묘연한 블로그 따위. 여튼 빠른 료지킬 후 다시 하는 중입니다. 타룬다 엔딩은 대충 웹검색으로 보고 말려고 했는데, 같은 꼴 난 신사숙녀들이 많은 듯 낄낄. 다 타룬다 엔딩만 쏙 빠져 있더만요. 블소오픈 전까진 하겠지. Pixiv - 目隠瀬上大輔プレイ님 作 변경된 커뮤는 좋은 것도 있고 아쉬운 것도 있더만요. 미법사 누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