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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인 - 마사플로드(masaplod) 포인트
아침부터 기분 좋은 물빛.. 해바라기 꽃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모양의 산호. 그리고 해마!! 하악하악~ 배가 볼록한 것이 임신 중인 수컷일 것 같다. 하악하악~ 산호 속에 교묘히 숨은 게. 넘 이쁘다. 하악하악~ 캔디 크랩(Dendronephtya Crab으로도 불림). 하악하악~ 물구나무 서기 새우(Squat shrimp-sexy shrimp). 많이 봤던 녀석이지만 하얗고 예쁜 말미잘 옆에 있어 예술! 심심할까봐 또 등장해 준 만티스 쉬림프. 갯민숭 달팽이(Halgerda malesso). 갯민숭 달팽이(Nembrotha lineolata). 갯민숭 달팽이(Phyllidia ocellata). 갯민숭 달팽이(Phyllodesmium lizardense).갯민숭 달팽이(Phyllidiopsis annae)

다우인 - 다두인 상투아리(Dauin sanctuary) 포인트
모래뻘만 있는 줄 알았던 다우인 앞바다에 꽤 산호가 화려한 포인트가 있었다. 어마어마한 물고기 떼.. 안보이면 섭한 니모. 고트 피쉬(Freckled Goatfish). 또 다른 종의 고트 피쉬(Doublebar Goatfish).그루퍼(White speckled grouper). 다른 종의 그루퍼(Saddle grouper). 패롯피쉬(Bleeker's Parrotfish). 엔젤피쉬(Regal angelfish). 스내퍼(Two Spot Snapper) 떼.. 복어(Spotted Boxfish). 다트피쉬(Twotone Dartfish). 숭어과 물고기 물렛(Diamond-scale Mullet). 안보이면 섭한 갯민숭달팽이(Phyllidiella cooraburrama)와... 자이언트 클램. 새우(E

다우인 - 카렉(Car reck) 포인트
체크 다이빙 셈 치고 들어간 카렉 포인트.. 차가 가라 앉았었던 곳이어서 붙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남아있는 몇몇 렉에 볼거리가 가득 숨어있어서 첫 다이빙 부터 정신이 혼미했답니다. 화산재가 쌓여 만들어진 모래바닥에 물빛이 예술. 들어가자마자 등장한 고스트 파이프 피쉬. 이렇게 감사할 데가.. 마음의 준비 전이라 초점이 잘 맞은 역작은 없습니다. 뒤이어 등장한 할리퀸 쉬림프. 화려하고 아름다운 무늬에 존재자체가 예술이죠. 더 작은 것이 수컷입니다. 머리에 뿔이 달린 게 특징인 레이저 피쉬(blackbarred razorfish). 주로 모래바닥에서 볼 수 있는 샌드 다이버(goldbar sand diver). 이 녀석은 암컷입니다. 엔젤 피쉬 중에 가장 매력적인 녀석 임페리얼 엔젤 피쉬(Emperor Ange

두마게티 '마이크 다우인 비지 리조트' 후기
다녀온지 한달도 더 지나 올리는 늦은 후기라.. 많이 가물가물 해졌지만, 워낙 정보가 없는 지역이라 글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세부섬 옆 네그로스섬의 C 포인트에 위치한 두마게티. 두마게티는 세계 10대 다이빙 포인트로 지목되는 아포섬에 근접한 도시고, 대개는 두마게티 아래쪽의 다우인 해변쪽 리조트에 머물면서 다이빙을 즐기게 되는데 아포와는 전혀 다른 다우인 해변의 매력도 어마어마하지요. 이번에 다녀온 곳은 마이크 다우인 비치 리조트(http://mikes-beachresort.com/)였습니다.규모가 작은 리조트인데도 수영장을 장착하고 있는 것이 장점. 수영장 하나만 있어도 리조트의 매력이 두배로 뛰는 것 같아요. 리조트는 바로 해변으로 이어집니다. 해변가에는 그네도 하나 걸려있어요. 마이크 리조트는 객실

도쿄 긴자 추천 호텔 '그레이서리 긴자'
도쿄 긴자에 머무를 때 추천할만한 호텔이 있습니다. 바로 호텔 그레이서리 긴자입니다. 호텔 입구입니다. 입구 옆에 어마어마한 크기의 샥스핀은 덤. 실물이에요. 체크인 로비는 3층입니다. 로비 옆에는 물과 커피 등을 마실 수 있는 라운지가 있어 좋더라고요. 객실층은 카드키를 찍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습니다. 일본 호텔에 묵으셨던 분들이라면 비즈니스 호텔이 얼마나 작은지 아실 거에요. 물론 이 호텔도 방이 큰 호텔은 아니지만.. 일단 둘이 충분히 누울 수 있는 더블침대와 창문을 열어도 바로 벽이 아닌게 좋았고, 침대 옆의 전신 거울은 쓰임새도 좋고 방이 조금 더 넓어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일본 호텔 치고 욕실은 그야말로 대궐급. 드라이어에 치약칫솔, 샴푸 린스 등 사소한 어메니티 뿐 아니라.. 폼클렌저가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