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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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posts애 잡겠네
강하게 키우려고 한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 않나. 어제 경기 재방송을 보는 줄 알았다. 단순 2연패가 아니라. 어쩌면 가파른 하향 곡선일지도. 팔방미인인 줄 알았던 외국인 타자는. 얼른 집으로 보내자.
딱 오늘까지만 즐기자
연승 중이다 보니.경기가 없는 월요일조차 즐겁다.부지런히 응원팀의 기사들도 읽어 보고. 내일부터 바로 포스트시즌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어제는 새로운 야구장이 생기고서는 처음으로 직관.역시 새것은 뭐든지 좋은 법이다.뷰가 제법 좋아서 되도록이면 자주 가고 싶다. 이제 더 다치는 선수는 없기를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