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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지지 하디드: 첫번째 캡슐 컬렉션 선봬

[슈퍼모델] 지지 하디드: 첫번째 캡슐 컬렉션 선봬

Cinema-zine|2015년 12월 18일

슈퍼모델이자 소셜디미어 스타인 지지 하디드가 타미 할피거와 손잡고 의류, 신발, 액세서리 일체로 자신의 첫번째 캡슐 컬렉션을 내놨다. 이번 하디드의 컬렉션 출시는 타미 힐피거가 글로벌 여성 브랜드 사업의 전략적 확장 계획에 따라 이뤄졌다. 이에 따라 하디드는 내년 가을부터 타미 힐피거의 브랜드 홍보대사로 나선다. 특히 하디드는 타미 힐피거와 제휴를 맺고 있는 미국의 대표적인 디자이너와 콜라보를 통해 탄생한 첫번째 캡슐 컬렉션을 내놓는 한편, 향후 특별한 모던 스타일 향수도 선보일 예정이다. 하디드는 보그(Vogue), 엘르(Elle), 누메로, 쇤, CR 패션북 등 많은 잡지의 표지모델로 활동했으며 전세계 뮤직비디오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도 출연해온 톱스타다. 또 인스타그램에만 1천만 명 이상의

[코미디] 여선생 vs 여제자 (2004): 13세 이세영 주연작품

[코미디] 여선생 vs 여제자 (2004): 13세 이세영 주연작품

Cinema-zine|2015년 12월 18일

이 영화는 천방지축 여선생과 당돌 최강 여제자의 한판승부가 펼쳐지는 코믹물이다. 제작과 개봉된 시기가 2004년, 염정아와 함께 공동 주연을 맡은 이세영은 이때 13세였다. 특히 이들은 학교 안팎을 넘나 들며 세상에 다시 없을 초등학교 연애 라이벌로, 신분은 각각 스승과 제자 사이다. 하지만, 이들이 처음부터 사이가 안좋았던 것은 아니다. 이들 사이에 끼어들어 가슴을 단 번에 흔들어 놓은 이는 꽃미남 선생인 이지훈의 극중 권상춘 선생. 그를 두고, 염정아는 온갖 푼수끼로 마음을 사로잡으려 애쓰지만 사사건건 푼수짓을 폭로하는 제자 이세영으로 인해 물거품이 된다. 당시로서는 충무로에서 한창 물오른 연기를 펼쳤던 배우 염정아의 코믹 연기 변신과 가수 이지훈의 첫 스크린 데뷔, 차세대 이세영의 당돌

[서사극] 에비에이터 (2004): 디카프리오+스콜세지

[서사극] 에비에이터 (2004): 디카프리오+스콜세지

Cinema-zine|2015년 12월 18일

이 영화는 2005 골든글로브 최다부문 후보 지명작이자 뉴스위크, 미영화협회, 전미비평가협회등이 선정한 '올해의 10대 영화'에 빠짐없이 그 이름을 올릴 만큼, 대중과 평단의 뇌리를 강하게 자극한 작품이다. 억만장자이자 할리웃을 움직인 전설적인 영화제작자로, 에바 가드너, 캐서린 헵번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로맨스를 나눴고, 비행사로서의 꿈을 펼친 집념의 인물 '하워드 휴즈'의 성공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도 연출력에서는 최고로 손꼽힌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전작 에 이어 다시한번 의기투합한 야심작이다. 이뿐 아니라 지난 30년간 할리웃의 내노라하는 감독과 배우들이 모두 군침을 흘렸던 세기적인 '꿈의 프로젝트' 중 하나다. 디

[로맨스] 베니티 페어 (2004): 리즈 위더스푼 주연 작품

[로맨스] 베니티 페어 (2004): 리즈 위더스푼 주연 작품

Cinema-zine|2015년 12월 17일

이 영화는 고품격 시대극이었던 영화 의 제작진이 모여 만든 만든 시대 로맨스극이다. 19세기 영국 작가 윌리엄 메이크피스 테커레이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로 2001년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줄리안 펠로우즈'가 각색한 작품이다. 여기에 으로 2001년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대상)을 수상한 '미라 네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로 할리우드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히로인에 올랐던 '리즈 위더스푼'이 주연을 맡아 귀엽고 매력적인 팜므파탈 '베키'로 열연했다. 이에 더해 시대적 배경이 된 19세기 영국의 화려한 상류사회를 아름다운 의상과 소품, 세트로 정교하게 재현해 호평 받은 작품이다.

[스릴러] 블랙아웃 (2004): 애슐리 쥬드 주연 작품

[스릴러] 블랙아웃 (2004): 애슐리 쥬드 주연 작품

Cinema-zine|2015년 12월 17일

이 영화는 주인공인 미모의 여형사가 기억이 사라지는 순간, 살인이 시작된다 라는 고감도 액션 스릴러다. 연쇄 살인사건을 담당하게 된 미모의 강력계 여형사(애슐리 쥬드 분)가 수사도중, 피해자 모두가 그녀와 하룻밤을 보낸 남자들임을 알게 되고 수수께끼를 푸는 과정에서 반전과 그 반전을 뒤엎는 또 다른 반전이 이어진다. 또 화려한 배역진으로도 화제를 모은 이 작품은 전작 로 당시 국내 팬들에게도 '사랑스러운 여배우'로 다가왔던 애슐리 쥬드와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여온 사무엘 L. 잭슨, 강렬한 연기파 앤디 가르시아가 조화를 이룬다. 특히 애슐리 쥬드는 그 동안 보여준 여린 이미지와 달리 '강력계 여형사'로 파격 변신, 미모에 이은 지성미로 매력을 발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