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블랙아웃 (2004): 애슐리 쥬드 주연 작품

Cinema-zine|201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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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블랙아웃 (2004): 애슐리 쥬드 주연 작품

[스릴러] 블랙아웃 (2004): 애슐리 쥬드 주연 작품

Cinema-zine|2015년 12월 17일

이 영화는 주인공인 미모의 여형사가 기억이 사라지는 순간, 살인이 시작된다 라는 고감도 액션 스릴러다. 연쇄 살인사건을 담당하게 된 미모의 강력계 여형사(애슐리 쥬드 분)가 수사도중, 피해자 모두가 그녀와 하룻밤을 보낸 남자들임을 알게 되고 수수께끼를 푸는 과정에서 반전과 그 반전을 뒤엎는 또 다른 반전이 이어진다. 또 화려한 배역진으로도 화제를 모은 이 작품은 전작 로 당시 국내 팬들에게도 '사랑스러운 여배우'로 다가왔던 애슐리 쥬드와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여온 사무엘 L. 잭슨, 강렬한 연기파 앤디 가르시아가 조화를 이룬다. 특히 애슐리 쥬드는 그 동안 보여준 여린 이미지와 달리 '강력계 여형사'로 파격 변신, 미모에 이은 지성미로 매력을 발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