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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6] 삼성: 스마트 'TV 게임' 6종 공개

[CES 2016] 삼성: 스마트 'TV 게임' 6종 공개

Cinema-zine|2015년 12월 22일

삼성전자가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가전 전시회(CES 2016)'에서 새로운 스마트 TV 게임을 공개한다. 이번에 삼성전자가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TV 게임은 다운로드형인 '리볼트3(Revolt3)'를 비롯해, '아스팔트8(Asphalt8)', 스트리밍 게임으로는 '플레이스테이션 나우(PlayStation Now)'를 통한 '어쌔신 크리드3(Assassin's Creed Ⅲ)','배트맨 아캄 오리진(Batman Arkham Origins)' 등 총 6종이다. 특히 현재 63개의 게임이 제공되는 다운로드형 게임은 2016년형 스마트 TV에서 100여개로 확대된다.

[배우] 정유미: 베네피트 화보 공개

[배우] 정유미: 베네피트 화보 공개

Cinema-zine|2015년 12월 22일

충무로 로맨스 퀸 배우 정유미가 뮤즈로 발탁된 베네피트 시그니처 아이템 '틴트'의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는 정유미의 유쾌하고 발랄한 이미지가 자사 이미지와 부합한다는 점을 들어 뮤즈로 발탁한 바 있다. 정유미는 영화 , 등에서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연기해 워너비 스타로 떠오른 배우. 한편 정유미는 최근 개봉한 영화 에서 '수영' 역을 맡아 정우와 유쾌하면서도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사진=베네피트코스메틱스코리아

[로맨틱] Mr.히치: 당신을 위한 데이트 코치 (2005)

[로맨틱] Mr.히치: 당신을 위한 데이트 코치 (2005)

Cinema-zine|2015년 12월 22일

이 영화는 당시 신성 액션 가이로 떠올랐던 윌 스미스가 휴먼, 멜로라는 장르로 연기 변신 했던 작품이다. 이때 윌 스미스는 각종 액션물을 통해 섬머 시즌마다 히트작을 선보인다고 해서 이른바 '7월의 사나이'로 불렸다. 그랬던 그가 이번에는 연애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조언과 데이팅 팁으로 사랑을 연결시켜주는 이색직종 '데이트 코치'로 변신,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했다. 영화에서 윌 스미스는 연애 한번 제대로 못하고 잠 못 이루는 이들의 데이트를 도와주는 '데이트 코치' 알렉스 히치 역을 맡았다. 깔끔한 외모와 매너, 최신 유행에 맞춘 젠틀한 스타일은 기본, 상대가 바라는 모든 것을 속시원히 집어내 코치해 주는 것이 그의 직업. 그 노하우에 유혹당하지 않고는 못 배길 정도로 매력적인 캐릭터를

[액션] 호스티지 (2005): 브루스 윌리스 주연 작품

[액션] 호스티지 (2005): 브루스 윌리스 주연 작품

Cinema-zine|2015년 12월 21일

이 영화는 '브루스 윌리스'가 거대 저택 안, 사이코 살인마에게 잡혀 있는 인질과 저택 안에 숨겨진 물건을 담보로 가족 구출 작전을 펼치는 액션물이다. LA경찰국의 유능한 네고시에이터 '탤리'(브루스 윌리스). 성공률 100%를 자부하던 그는 단 한번의 인질협상 실패 후 죄책감에 빠져 시골 마을로 떠나지만 여기서 다시 인질극에 휘말리게 된다. 작은 마을의 대저택에 3명의 강도가 침입하면서 그 집의 가족이 '인질'로 잡혀 버린 것. '탤리'는 사건 담당을 피하려 하지만 저택에 있는 비밀 정보 유출을 막으려는 마피아는 '탤리'의 가족을 인질로 잡고 비리가 담긴 CD를 구해오라고 협박한다. 점점 악화되는 상황속에 인질범이 사이코 연쇄 살인범임이 밝혀지고, '탤리'는 단독으로 저택에 잠입한다. 최첨단

[휴먼] 가능한 변화들 (2005): 현대인에 대한 진지한 성찰

[휴먼] 가능한 변화들 (2005): 현대인에 대한 진지한 성찰

Cinema-zine|2015년 12월 21일

이 영화는 2004년 제5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모스크바국제영화제, 베를린아시아퍼시픽영화제, 비엔나국제영화제등에 초청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 받은 작품이다. 제17회 도쿄국제영화제에서는 비경쟁부문인 '아시아의 바람(Winds of Asia)'에 초청돼 최우수 아시아 영화상을 수상했다. 당시 30대 중반 나이에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영화계에 뛰어든 늦깎이 신인 민병국 감독이 각본, 연출을 맡았고 정찬과 김유석이 주연으로 출연해 성숙하고 깊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특히 감독이 직접 쓴 시나리오는 2001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시나리오 부문에 당선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이창동, 이광모 감독이 "세속적 가치의 허구를 적나라하게 까 발리고 있는 작품이다"고 극찬해 충무로의 주목을 받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