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여선생 vs 여제자 (2004): 13세 이세영 주연작품

Cinema-zine|201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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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여선생 vs 여제자 (2004): 13세 이세영 주연작품

[코미디] 여선생 vs 여제자 (2004): 13세 이세영 주연작품

Cinema-zine|2015년 12월 18일

이 영화는 천방지축 여선생과 당돌 최강 여제자의 한판승부가 펼쳐지는 코믹물이다. 제작과 개봉된 시기가 2004년, 염정아와 함께 공동 주연을 맡은 이세영은 이때 13세였다. 특히 이들은 학교 안팎을 넘나 들며 세상에 다시 없을 초등학교 연애 라이벌로, 신분은 각각 스승과 제자 사이다. 하지만, 이들이 처음부터 사이가 안좋았던 것은 아니다. 이들 사이에 끼어들어 가슴을 단 번에 흔들어 놓은 이는 꽃미남 선생인 이지훈의 극중 권상춘 선생. 그를 두고, 염정아는 온갖 푼수끼로 마음을 사로잡으려 애쓰지만 사사건건 푼수짓을 폭로하는 제자 이세영으로 인해 물거품이 된다. 당시로서는 충무로에서 한창 물오른 연기를 펼쳤던 배우 염정아의 코믹 연기 변신과 가수 이지훈의 첫 스크린 데뷔, 차세대 이세영의 당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