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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현석님 모시고 하루 대만시내 투어

탤런트 현석님 모시고 하루 대만시내 투어

차이컬쳐|2018년 1월 8일

탤런트 현석님께서 대만에 오셔서 송산공항 픽업나가 시내구경 후 집근처에서 저녁식사 하고 저의 집에서 차 한잔 하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외국에서 혼자 고립된 인생을 살다보니, 연륜이 있으신 인생의 선배분들이 하시는 말씀을 듣기 좋아합니다. 인생의 배움의 연속이거든요. 저보다 나이가 어린 젊은 세대들의 기발한 사고도 배우고 이해를 해야 유능한 관리자, 팀장, 선배가 될 수가 있구요. 저보다 인생을 더 많이 사신 분들의 연륜에서 묻어 나오는 경험들을 귀담아 들어야 조금 더 지혜로운 길을 갈 수 있는 것이죠. 새로운 기술도 배워야 하고,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대만의 자전거에 관심이 많으셔서 제가 자주 가는 자전거가게도 함께 갔습니다.제가 작년 자전거로 대만종주한 걸 아시거든요

2017년까지 대만방문한 한국관광객수 증가추이 기사

2017년까지 대만방문한 한국관광객수 증가추이 기사

차이컬쳐|2018년 1월 3일

2018년 1월 2일 대만신문 입니다. 한국관광공사와 대만관광국 통계에 따르면 대만을 방문한 한국관광객의 수는 2014년 52.7만명2015년 65.8만명2016년 88.4만명2017년 94.1만명(11월까지 집계) 으로 4년연속 증가세이며, 그 이유로는 저가항공사 취항증가, TV등 각종 매체에서 대만여행지 소개로 따른 대만여행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각인된 것으로 보인다. 라고 소개를 하고 있네요. 이런 추세라면 2018년도에는 100만명 돌파할 것 같습니다.

같은 해 개봉한 중국영화 人在囧途 vs 아이언맨의 Due Date

같은 해 개봉한 중국영화 人在囧途 vs 아이언맨의 Due Date

차이컬쳐|2018년 1월 2일

중국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중국코미디 영화하면 이 영화 人在囧途[인재경도] 일 것 같습니다. 주변 중국본토사람에게 '이 영화 아니?' 하면 대부분 안다고 할 정도의 영화인데요. 저도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강추하는 코미디 영화입니다. 그런데, 정말 공교롭게도 같은 해 2010년도에 미국에서 이 영화와 아주 유사한 영화가 개봉을 했습니다. 아이언맨으로 유명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주인공인 영화 Due Date 입니다. 두 영화를 보시면 컨셉이 아주아주 비슷합니다. 비교적 정상적인 사고방식?의 넥타이를 맨 사무직 남성과 성격이 모자라거나 순진하거나 괴짜같은 남자가 먼 길을 떠나면서 발생하는 에피소드입니다. 중간의 내용도 상당히 유사합니다. 보통 이런 경우 중국영화가 모방하지 않았나 싶지만 人在囧途 가

대만지인의 야구 아닌 소프트볼 동호회 가족행사 참가모습

대만지인의 야구 아닌 소프트볼 동호회 가족행사 참가모습

차이컬쳐|2018년 1월 2일

2018년 1월 1일 공식외부행사는 대만지인의 야구가 아닌 아주 비슷한 소프트볼 친선게임이었습니다. 1월 1일이라 정기적으로 하는 동호회행사인데, 이 날은 가족들과 지인들을 초대해서 음식을 나눠 먹는걸로 기획을 했더군요. 저도 초대를 받아 구경했습니다. 저 팬더푸드차량... 밥차라고 하죠. 회원들이 돈을 모아 저 밥차 한 대를 섭외했더군요. 기온은 18도 정도라 추운 날씨는 아닌데, 야외에서 바람이 많이 부니까 조금 쌀쌀했습니다. 따뜻한 국물이 있는 어묵탕이 저 날씨에 딱이더군요.같은 음식을 먹어도 이런 야외에 나와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서 먹으면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집에서 가져온 제로콜라와 함께 점심을 먹습니다. 그 외에도 개별적으로 커피, 차, 음료 및 군것질 거리를 많이 준비해 왔는데... 초반에 너

대만 스펀천등에까지 적혀있는 '비트코인' '가즈아'

대만 스펀천등에까지 적혀있는 '비트코인' '가즈아'

차이컬쳐|2017년 12월 26일

오늘 대만 예스진지 차량가이드투어를 하고 왔습니다. 손님모시고 차량투어 하고 왔는데요. 스펀十分이라고 천등 날리는 곳을 가면 많은 한국분들이 천등에 각종 소원들을 적어서 날립니다. 문구도 다양하지만 대체로는 건강, 행복, 로또1등, 수능대박, 취업 뭐 이런 기본적인 내용이 많습니다만... 오늘 보니까 이더리움, 가즈아 이런 단어들도 등장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비교적 최근에 한국에서 유행하는 단어인데요. 제가 퀀텀은 뭔지 모르겠네요.그리고 다른 분은 비트코인10배상승 을 소원으로 적은걸 보아 비트코인을 사 두었나 봅니다. 이렇게 최근의 트렌드 단어들이 천등에 적혀 있네요.오늘도 스펀에는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예스진지차량투어 하실 분들은 문의주세요. 한국사람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