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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태국 Day2] 플로팅 마켓
태국 여행 둘째날, 파타야에서 첫째날 아침. 워라부리 호텔 아침 조식. 태국 여행 중 그나마 여유있게 먹어서 그런지 조식이 그럭저럭 맘에 들었다. (나머지 날은 정말 10분만에 흡입하느라 정신 없었음) 수영장 뷰 식당. 식사 후 오전에 두시간 정도 수영장에서 놀기. 양쪽 호텔 건물 사이가 수영장. 1층은 수영장과 연결되는 풀빌라 형식. 수영장 깊이가 일정하게 가슴높이 정도. 가운데 배치된 썬베드도 좋고. 이 곳 호텔 수영장만 이용하면서 파타야에 며칠 쉬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수영장에서 두시간은 놀 생각이었는데 또 늦어져서 겨우 한시간 남짓 이용. 수영장 포스팅은 여기>>(수영복 리뷰를 하려고 보니) 조식 먹고 수영 하고 곧장 점심시간이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