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드의 가자! 집권 미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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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친적 11화 감상. <주사위는 던져졌다!>

나친적 11화 감상. <주사위는 던져졌다!>

크게 터졌죠, 터졌어요오! 원작을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아시는 이야기 전개! 세나의 폭탄 고백씬이 드디어 왔습니다. 유사의 분탕질이건 요조라와 세나의 미묘한 공감대 형성같은 결코 소소하지 않은 이벤트들 마져도 확 날려버릴만한 파문을 일으키는 세나의 고백! 코다카가 조금만 약발랐고 타산적인 녀석이었다면 세나랑 벌써 사귀고도 남았죠. 본래 최후의 관문이어야 할 장인어른(?)이 그렇게 이뻐하고 공인하는데다 자타가 알아주는 미인에 집안 부자에 두 부녀가 자기라면 좋아죽는, 그야말로 꿈의 시츄에이션인데(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세나의 어머니가 키 퍼슨이 되거나 맥거핀이거나 그럴겁

못피는 알고 있다.

못피는 알고 있다.

IS 2기 떡밥 뿌려졌다면서요? 못피 알고있어 사실은 모두 까면서도 2기를 볼거라는 걸

[블소] 추풍낙엽 <적>의 위대함...!

[블소] 추풍낙엽 <적>의 위대함...!

슬슬 블앤소 카테고리를 신설해야 할 거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 것도 아니지만 뭐 어때... 블앤소 제작진은 자기 캐릭으로 시네마틱을 다시 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야 합니다 레알...추풍낙엽 흰색은 요리사 옷 같아서 별론데 쿠앤크 팔레트에 질리기도 했고.. 추풍낙엽은 역시 적색이

[블소] 막내의 정체는...

[블소] 막내의 정체는...

카톡 이벤트로 받았다가 묵혀둔 유니크 안경, 안경 속성이 없는 저로써는 미묘한 아이템입니다. 슬슬 데쓰엉을 돌 렙이 다 되어가는데...이놈의 목걸이 때문에 안갈수도 없고 -ㅅ-; 이 아이가 템운이 들쑥날쑥한 건 오늘 확인했으니 점점 두려워질 뿐입니다(...) 아 중2 중2한 저 분위기를 보라! 저 녀석 스스로를 단죄자라 칭하고 있어 ㅋㅋㅋ 으익 ㅋㅋㅋ! 그리고 또 노려보내요...진짜 성질머리하곤...

걸판 제작진은 망리를 아는게 분명해....

월탱을 하는것도 분명해...거의 확신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