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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워싱턴 DC: 쉐라톤 프리미어 호텔 @ Tysons corner vienna

09 워싱턴 DC: 쉐라톤 프리미어 호텔 @ Tysons corner vienna

Spice of days|2012년 6월 18일

Tysons corner Vienna에 위치한 쉐라톤 프리미어 호텔에서 2박 3일의 일정을 보냈다. 3성급 비즈니스 호텔로 알고 있는데 급에 비하여 상당히 괜찮았던 거 같다. 방도 넓직하고(뭐 이건 땅덩어리가 넓으니 당연한거?ㅋ) 깨끗하고 조용하고. 어쩌다보니 일정내내 싱글을 사용했는데 이상하게 막상 침대는 넓어도 자는 쪽으로만 자고 꼭 구석탱이에서 자고 그런다-_-a 침대 오른쪽으로 책상하나와 사진 하나. 워싱턴 DC도 벚꽃으로 꽤 유명하다라는 건 이때 알았다. 왠지 벚꽃은 일본아니면 우리나라만 떠오르는데 말이지ㅎ 방에 갖춰있던 커피머신. 다 스타벅스만 있더라. 이건 내려마시는것도 귀찮고 해서 그냥 챙겨오기만 하였다는ㅋㅋ 호텔방에 제공되는 커피, 차 등등 가끔 마시지는 않을 때는 챙겨오

09 LA: 산타모니카로의 드라이브와 Wilshire Plaza Hotel

09 LA: 산타모니카로의 드라이브와 Wilshire Plaza Hotel

Spice of days|2012년 6월 16일

자야할 시간에 산타모니카로의 드라이브. 생각지도 못 했던 재미났던 경험. 비록 정말 찍고만 왔지만ㅋㅋ 월셔호텔이 그랜드도 있고 비버리힐즈도 있고...그중에 엘에이 한인타운에 자리잡고 있던 호텔. 지금은 리뉴얼이 됐으려나? 이때는 정말 룸사진을 찍을 생각도 안 했을 정도로 우중충했더랬던;;;그나마 현지 가이드분말씀으로는 그래도 엘에이지역에서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나름 괜찮은 곳이라고는 했는데...위치는 한인타운에 있어서 걸어서 나가면 바로 음식점들이 즐비하는 거리에 도달하니 먹을 거 걱정할 필요는 없었을지는 몰라도 시설은 정말 너무 우울...방만 넓었던 기억밖엔 없다-_-a

09 LA: 파머스 마켓

09 LA: 파머스 마켓

Spice of days|2012년 6월 16일

아마도 내 출장기록중 이렇게 한가하게 지냈던 건 이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거 같다ㅋㅋ 여하튼 주변에서 추천을 해주셔서 '파머스 마켓'에 다녀왔었는데 나는 그냥 농산물같은거 파는 주말시장인줄 알았더니...쇼핑타운같은 거였다. 벼룩시장같은 곳일까하고 구경갔던건데 살짝쿵 나의 기대와는 벗어났지만 그래도 가벼운 외출로써는 나쁘지 않았다는ㅎ 도착해서 바깥에서 볼때는 이런 모습이었는데...기대치 전혀 없었음-_-;; 약간 우중충한 입구를 지나 들어가보니. 음식점들이며 기념품가게들이 시작됐다. 그러고보니 얼추 점심시간대! 일단은 뭔가 먹고 돌아다녀야겠다 싶어서 고민고민했지만 다들 너무 부담되어보이는 메뉴들뿐. 그래서 치킨샐러드시켰는데 완전 양이 대박!! 잘도 먹는 내가 먹다먹다 지쳐서 결국 남겼

09 LA: 추억돋는 '비버리 힐즈'라는 이름

09 LA: 추억돋는 '비버리 힐즈'라는 이름

Spice of days|2012년 6월 13일

뒤틀어진 스케쥴때문에 의도치않게 계속 관광모드였다-_-;; 그래봤자 차로 이동하는 시간이 더 많았다만... 오! 너무 귀여운 외향을 갖춘 'IHOP'을 발견! 팬케이크 먹고 싶당 T_T 여기는 미쿡입니다!를 뿜어주시는... 이곳이 비버리 힐즈라구요!? 옛날에 '비버리 힐즈 ******'(숫자는 생각 안 남;;ㅋ)라는 미드가 엄청 유명했더랬는데... 지금 세대분들은 모를 그런 엄청 오래된 드라마;;; 한국에서도 엄청 인기가 많았더랬쥐. 여주인공 언니께선 '드봉~'을 외쳐주시며 우리나라 광고에도 출연을 하셨을 정도였으니 흐흐...비버리힐즈! 나에겐 그런 이미지였다. 드라마 배경지였던 그 부유한 동네. 여하튼 학창시절의 추억이 돋는 장소였다는ㅋ

09 LA 맨즈 차이니즈 극장앞 스타찾기 삼매경

09 LA 맨즈 차이니즈 극장앞 스타찾기 삼매경

Spice of days|2012년 6월 13일

막상 제가 아는 헐리우드 스타 이름은 너무 한정적이더라는...모르는 사람들 이름도 무지 많아서 더 힘들었음-_-a 섹시한 그분, 죠니 뎁. 그런데 요즘 넘흐 맡으시는 캐릭터 느낌이 비슷하시다;;; 꺄~해리포터 주인공들이 한번에 와서 찍었나보다! 흠...이건 누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님! 나이들수록 멋있는 남자, 죠지 클루니! 앙~나의 이상형인 맷 데이먼! 얼마전 출장길에 뒤늦게 '우리집에 동물원이 생겼다'(?)를 봤는데 아빠로 나와도 멋있엉!ㅎ 유쾌하신 윌 스미스님! 아직도 맨인블랙 3을 보지도 못 했는데 벌써 내려갈 분위기임ㅠㅠ 꺄~악!! 도날드 덕도 와서 핸드프린팅을 했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