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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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상파울로: 머나 먼 길위에서
너무너무 오랜만에 브라질로의 출장길이라서 걱정했지만 지나서 보니 또 어떻게 잘 그래도 댕겨왔다 싶다. 정말 말이 24시간이지...이건...정말 할말을 잃게 하는 토나오는 시간이다. 유럽을 연거푸 두번탄다고 생각해보면;;; 땅을 밟으니 역시 좋더라. 아이폰으로 그냥 차이동중에 마구찍어댄 것들이라 다 이 모양이다. 그냥 길거리의 느낌을 찍어두기 위함이었으니... 상파울로 시내의 모든(?)건물에는 어찌나 많은 낙서와 그래피티로 가득차있는지... 주말이라 그랬는지 매우 한산한 느낌. 정말 순간적으로 찍었는데 이거 혹시 '인베이다' 맞는걸까?? 매우 건물색들은 알록달록. 낙서들만 없었다면 더 이뻤을 텐데... 독립기념관(?) 버스에 부착되어 있는 표시였는데 흥미로운게 보여서 찍어봤다. 우리와 다르게

09 워싱턴 DC: 쉐라톤 프리미어 호텔 @ Tysons corner vienna
Tysons corner Vienna에 위치한 쉐라톤 프리미어 호텔에서 2박 3일의 일정을 보냈다. 3성급 비즈니스 호텔로 알고 있는데 급에 비하여 상당히 괜찮았던 거 같다. 방도 넓직하고(뭐 이건 땅덩어리가 넓으니 당연한거?ㅋ) 깨끗하고 조용하고. 어쩌다보니 일정내내 싱글을 사용했는데 이상하게 막상 침대는 넓어도 자는 쪽으로만 자고 꼭 구석탱이에서 자고 그런다-_-a 침대 오른쪽으로 책상하나와 사진 하나. 워싱턴 DC도 벚꽃으로 꽤 유명하다라는 건 이때 알았다. 왠지 벚꽃은 일본아니면 우리나라만 떠오르는데 말이지ㅎ 방에 갖춰있던 커피머신. 다 스타벅스만 있더라. 이건 내려마시는것도 귀찮고 해서 그냥 챙겨오기만 하였다는ㅋㅋ 호텔방에 제공되는 커피, 차 등등 가끔 마시지는 않을 때는 챙겨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