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에는 벼룩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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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 토즈 구두, 버클 스트랩샌들

사이즈 245 토즈(37 1/2) 굽높이 4센티—운송비포함 8만원 샌들 굽높이 8센티—운송비 포함 5만원 딱히 신경쓰이는 흠집 없어요. 제 스타일이 아니라 안신어서 상태가 좋아요. 왼쪽 내측 굽 오염(?)처럼 보이는 얼룩은 조명탓. 육안으로보면 없어요~ 금속 똑딱이로 스트랩 고정하는 샌들이구요. 금속 버클. 볼드한 가죽 스트랩. 스미굽(가죽을 쌓아 압착해서 나무결모양으로 만든 굽)이라 상당히 묵직하지만 고급져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아름다운 디자인이지만 굽높이때문에 안신게 되어 내놓습니다. 오른쪽 밑바닥 내피가 살짝 구겨져있네요~ 미끄럼방지창 붙인거에요~ 모바일로 올리는 거라 사진이 뒤집업보일지도 모르겠네요.. (천장을 걷는 능력은 없고... 혼자 셀카 발

아디다스바이 스텔라매카트니 회색 운동화

사이즈:250 우체국 택배이용. 택포 3만원 3회 정도 신었어요. 선물받은지는 오래됐는데 커서 안신게되더라구요. 가볍고 이뻐요. 신발끈 위에 밸크로로 한번 더 여밀 수 있어서 편해요~

<기생충> 단상

영화 중반부의 전환지점. 예상 밖의 전개에 놀랐다.그리고 엔딩.영화에 대한 소감을 감정으로 단순하게 표현하자면 '슬픔' 이다. 영화를 다시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봤던 봉준호 영화들이 안에 군데군데 영리하게 배치되어 있다 느꼈다.마더. 살인의 추억. 괴물 .설국열차. 영화 의 첫장면에서 나는 울먹울먹했다. 첫 장면은 마지막 장면이었고, 나는 도입부부터 이 영화의 감정을 읽었던 것 같다. 은 머리를 한대 얻어맞고, 얼얼해서 잘 모르다가 서서히, 충격으로 쓰러지는 것 처럼 , 영화관에서 나오자 그 감정이 강렬해졌다. ============ #벌레 '내가 벌렌지, 벌레가 난지' 라는 자우림의 노래 가사가 떠오른다.누군가를 비난할 때

넷플릭스 추천 드라마 영화

넷플릭스를 왜 가입했는지 기억이 안난다.그리고 해지 신청을 했다. 사실, 보고싶은 컨텐츠를 검색하면 거의 없다.그냥 넷플릭스에서 제공하는 것 중에서 골라봐야하는 형세다.그런면에서는 옥수수가 가장 많은 컨텐츠를 갖고 있다. 그래도 넷플릭스 사용기간 만료를 앞두고 열심히 본 것 중에서 열심히 추천해주고 있는 드라마는 보디가드.김혜리 기자의 추천으로 봤는데 엄청 긴장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완성도가 높다. 브로드처치이건 옥수수에서 우연하게 보고 감탄한 영드. 넷플릭스에 있어서 한 번 더 봤는데, 두번봐도 좋고, 세번 보면 더 좋을 드라마다. 나만의 영드 고전. 시즌1의 8화는 여러 차례 봤다.올리비아 콜맨!!! 알라뷰 다. 빨강머리 앤 앤이 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싱크로율 100%

스텔라맥카트니 파라벨라

가격 운송료 포함 10만원 크기 가로39cm 세로 45cm 폭(옆에서 본 너비)10cm 다양한 톤의 파랑색과 회색이 굵게 엮어 연출된 소재로, 군데군데 반짝이는 은색실(?)로 짜인 텍스처에요. 저는 반으로 접어 클러치처럼 옆구리에 끼고 다녔어요. 아래 사진. 바탕색과 동일하여 잘 안보이지만 카드지갑 있어요. 손바닥 크기. 탈부착가능하게 체인으로 연결되어있고 지퍼있습니다. 소재 특성상 마찰에 약해서 보풀 있습니다. 아래 사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