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에는 벼룩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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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치 백

*배송은 우체국 택배 이용합니다. 1. 테슬파우치 가격 3만원 (배송료 포함) 크기 가로:30.5cm 세로 23cm 아이패드 샀을 때 기념으로 구입한 가죽 클러치 백 이에요. 갈색바탕이고, 앞면은 블링블링 금색의 주머니공간 있구요. 홍대에 있는 가죽공방에서 직접 수작업으로 제작 맡긴거에요. 속을 들여다보면 가죽 질이 좋고, 마감도 깔끔하고 결혼식 갈 때도 종종 들고 다녔어요. 블랙패션에 요거 하나 들고 외출하면 시크 패션 완성. 다만! 제 손끝이 가리키는 부분에 오염이 있어요. 뭐가 뭍어서 제가 닦았는데 그게 더 얼룩을 남기고 말았습니다. 가방 뒷면이라 눈에 띄지는 않지만 예민하신 분은 꼭 참고하세요! 2.모그 핸드백 가

행복한 영화나들이 패터슨 패딩턴 사랑의모양 쓰리빌보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행복한 영화나들이 패터슨 패딩턴 사랑의모양 쓰리빌보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패터슨 올 해 나의 첫 영화였고, 짐 자무시와 더 친밀해지고 아담 드라이버가 더 좋아졌다. 소소함으로 반짝이는 일상의 아름다움은 언어로 빚어져 매우 아름다웠다. 이창동의 와 비교하게 된다. 두 영화에 감독들의 시가 나온다. 짐자무시의 와 이창동의 두 영화 모두 물의 이미지로 시작되는데, 짐 자무시가 폭포를 이루는 떨어지는 물방울들의 섬세함에 주목한다면 이창동은 흐르는 강물의 이미지이고, 그 잔잔한 물결안에 수장된 아네스가 흐른다. 패터슨의 일주일을 들여다보는 일은 삶이 어떻게 예술이 되는지를 보여준다면, 이창동 감독의 에서는 시가 어떻게 삶에 대한 태도를 바꿔가는지 미자를 통해 보여준다. 패터슨 덕분에 즐거

HACHE 블랙 원피스 벼룩합니다.

HACHE 블랙 원피스 벼룩합니다.

내 방에는 벼룩이 산다|2017년 11월 22일

우체국 택배비 포함 5만원. 무난한 하객복장 원피스. 시착할 때 한 번 입었어요. 이태리 살다온 김여사가 준 옷인데, 저는 겨울에 반팔 짧은 옷 못입어요. 추위를 많이 타서... 장롱에 고이 모셔두기만 했다가 상태가 너무 좋아서 벼룩합니다. 치마는 항아리(?)스타일인데 양옆에 주머니가 깊어서 좋아요. 소재가 굉장히 포근하고 따뜻합니다. 어깨디자인 특성상 어깨에 살이 많거나 너무 넓으면 더 넓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체에 살이 많으면 보완해주는 치마입니다. 아래 사진은 동일상품인데 색상이 다른 이미지컷 입니다. 참고하세요.

벼룩 , 가디건

벼룩 , 가디건

내 방에는 벼룩이 산다|2017년 11월 16일

질스튜어트 울 100%가디건. 상태 아주 양호(보풀 없어요) 프리사이즈. 가격 운송비(우체국)포함 5만원 댓글에 연락처 남기시면 문자드릴게요. ===== 겨울에 니트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이 가디건 구입할 때 캐시미어라고 하셨어요. 캐시미어도 울 이지만 어쨌든 표기는 울. 다른 캐시미어 니트랑 비교했을 때 차이가 없어요. 정말 보드랍고 포근하고 따뜻해요. 제가 겨울 이너가 거의 캐시미어여서 가디건 걸치면 너무 보풀이 생겨 아끼다보니 상태 좋은 채로 고대로. 이번 벼룩 실패하면 막 입어버릴거에요.ㅋ(마구 입기엔 소재가 너무 아까워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