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en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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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posts<동남아>[2]말레이 랜드마크 페트로나스타워
2008.07.15 2일차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 바투동굴, 페트로나스타워 ------------------- 내가 보기에 이번 탐방의 가장 큰 특징은 노인관광; 수준의 느슨한 일정이 아닐까 생각한다. 무조건 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관광을 위해 여기 찍고, 저기 찍고 하는 그런 여행과는 대비된다는 뜻이다. 2일차에도 주요 일정이라면 바투동굴 견학과 글로벌프론티어 활동 하나가 있었으니 말이다. 그래도 이미 나름대로 우리가 방문할 지역과 견학지에 대해 공부가 조금씩은 되어 있는 상태여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바투동굴은 힌두교 무르간신의 전설이 깃든 동굴로 인도를 제외하고 가장 큰 규모의 힌두교 성지로 알려진 곳이라고 한다. 중앙동굴로 오르는 길에는 272여개의 계단이 있다. 현
<동남아>[1]깨끗한 도시, 쿠알라룸프르
2008.07.14 <1일차>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 동남아시아 하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괜히 불결;;하지 않을까라는 편견이었다. 굳이 서양인의 시각에서 본 동양 같은 수식어를 붙이지 않더라도 동남아시아 지역은 어쩐지 우리보다 못 사는 국가들이 많고 그래서 어쩌면 좀 더 우월감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말레이시아 공항에 도착해 보니 가장 먼저 정말 깨끗하다는 인상을 받았다. 괜히 말라리아 약 때문에 수선을 떤 것은 아닌가 하고 생각할 정도로 말이다. 사람들의 모습들과 차림새 그리고 표정들까지 모두 의외였다. 밝고 선해 보였으며 매우 친절한 느낌이었다. 지금까지 내가 가지고 있던 이미지가 얼마나 왜곡되어 있는 것
<동남아>제12기 건국 뉴프런티어_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탐방
유럽에 이어 이렇게 가까운 시간 안에 또 해외에 나갈 기회가 생길지 몰랐다. 학기 중에 신청했던 뉴프런티어 프로그램 덕분으로 이번에 동남아시아 탐방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가게 된 곳은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사실 이번 학기에 인도네시아 정치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모은 자료들을 바탕으로 보고서를 제출했었는데 어쩌다 보니 이렇게 동남아시아에 가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기간은 2008년 7월 14일(월)- 7월 23일(수). 비행기 타는 시간을 제외하면 약 8일 정도의 길지 않은 일정이다. 하지만 브루나이 같은 곳은 이름조차 생소한 문외한이었는지라 탐방 겸 여행에 대한 기대 보다는 사실 우려가 훨씬 컸다. 웹검색을 해보니 동남아시아에서는 손으로 밥을 먹고, 화장실에서
<유럽>국제기구탐방 결과보고 PPT
다음에 우리처럼 나름의 행운^^을 누릴 후배들을 위하여 이번에 우리가 다녀온 경과를 보고하는 자리가 있었다. 정리하면서 또 새록새록 떠오르는 그 날의 추억들...^^ 솔아선은아~오랫만에 다시유럽본다..ㅋㅋㅋ 스크랩금지된글들이 많이있어서 사진절반정도만 저장했는데..잠시풀어주랑..ㅎㅎ보면문자줘ㅎㅎ | 2008-10-29 (Wed) 10:03
지울수록 그리워지는 사랑 '이터널 선샤인'
"기억은 지워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는다" 언제나 흥미진진한; EBS를 보다가 재수좋게 얻어 걸린 좋은 영화,. 공상과학; 같은 장치를 사용했지만, 이보다 로맨틱한 러브 스토리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무언가 감동이 있었다. 내용은, 연인사이인 평범하고 착한 남자 조엘과 화려하고 따뜻한 여자 클레멘타인은 성격 차로 지쳐간다. 그러던 어느 날, 조엘은 아픈 기억만을 지워준다는 라쿠나社를 찾아가 클레멘타인의 기억을 지우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자꾸 지워지는 기억 속에 추억이 떠오른다는 내용. 첫 만남의 설렘이 지속되지 않는 것이 사랑의 아픔이라고 했던가;ㅜ 영화는 지워지는 기억에서 도망치려는 연인의 모습을 담아낸다. 조엘역을 맡은 배우 짐 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