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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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속도 올리기 - 11T프리휠 해외주문
지금 타고 다니는 첼로 나인티포는 접어서 끌고 다니기는 편하지만 자전거 자체는 일반적인 16인치 미니벨로입니다. 16인치 바퀴로는 시가지에서 그럭저럭 타고 다닐만 하지만 한강이나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속도를 내기는 어렵습니다. 적당히 페달질하는 정도로는 시속 20Km 나 나올까 말까 하지요. 뭐 그만큼 힘이 안들지만 그래도 힘이 남아돈다는 느낌은 있습니다. 약간만 빨라졌으면 싶더군요. 제일 확실한 방법은 기어비를 올리는것인데 앞 크랭크는 현재의 48개에서 52개 톱니로 올릴 수 있지만 이건 8%정도의 상승 뿐입니다. 홧실하게 손대려면 뒷기어를 바꿔야 하는데 일반 생활자전거는 프리휠방식의 뒷 기어를 사용합니다. 헌데 이 프리휠은 7단 기어 중 제일 낮은 톱니수가 14개인 것이 대부분입니

자전거 4번째 크랙 발생 - 이제는 갈아야 겠군요
타고 다니던 자전거에 이 모델에서만 4번째 크랙이 생겼군요. 다이후쿠 카멜레온 이라는 모델입니다. 어쩐지 요즘 다니는데 요철있는 곳을 지나면 틱! 하는 날카로운 소리가 난다 했더니 이것이 갈라지는 소리였나 봅니다. 이전에 동일부위 크랙으로 교체했었고 교체 모델에서 또 갈라져 용접했는데 이번에는 용접한 자리 바로 위로 또 갈라졌습니다. 아무리 봐도 자전거의 재질 자체가 불량하군요. 접어서 지하철 타기가 좋아서 아주 마음에 드는 모델이지만 이번에는 별수 없군요. 다른 모델로 교체할 생각입니다. 브롬톤은 200이 넘고 스트라이다도 70만원에 기본형 스트라이다는 변속기가 없어 난감하니 지난번에 포스팅한 첼로 나인티포 라는 모델로 거의 확정입니다. 이 모델도 접어서 지하철이나 열차등에 싣기 좋은 모델이

원효대교 북단 한강연결 엘리베이터 육교 개통
한강북단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다 용산전자상가 전자랜드 방향으로 갈때 유용한 길입니다. 마찬가지로 여의도에서 원효대교를 건너 용산들어갈때도 유용합니다. 제경우 한강 서쪽에서 종로 방향으로 들어갈때 이길로 들어가 원효로 - 서울역 서측 - 염천교 - 남대문 - 시청으로 들어갈때도 이용합니다. 차가 비교적 적고 피하기도 편하더군요.

팔당 - 하남시 자전거 도로 정말 좋군요.
이번 연휴기간에 자전거로 팔당에서 강남 청담역까지 한강 남측 자전거 도로를 이용해 봤습니다. 결론은 여기 정말 최고입니다.팔당에서 한강 북측 구간은 워낙 상태가 개판이라 자전거에 DSLR을 매달고 갔더니 카메라 핀이 틀어질 정도로 진동이 심했는데 팔당역에서 팔당대교를 건넌 하남시 구간은 평탄한 아스팔트로 서울까지 잘 이어져 있더군요. 날씨도 요즘 정말 좋습니다. 아직 단풍이 들지 않았는데 단풍 무렵에 한번 더 갈까 합니다. 이걸로 한강 자전거로도를 양평에서 경인운하까지 한번은 다 지나본 셈인데 바람 방향에 맞춰서 달린다면 양평군 양수역에서 경인운하까지 한강 남측으로 달리는 구간이 제일 도로 상태나 경치면에서 최고 아닌가 싶군요. 북한강 구간은 노면상태나 도로와 나란히 달리는 곳들이 많아 별로 쾌적하지는

광명에서 자전거 등록제 시행 - 전국 시행은 아니라 아쉽군요
요즘 보니 광명에서 자전거 등록제가 시행된다고 하더군요. (관련기사) 얼마전 길을 가다가 경찰이 노상에서 자전거 등록을 해주는것을 보고 저도 등록했습니다. 소유주 이름과 전화번호 자전거 사진, 자전거의 모델과 시리얼번호 등을 적고 아래와 같은 스티커를 붙여주는군요. 광명의 경우 작년에 잡힌 자전거 도둑 총 39명 중 중학생 18명(46.2%), 고등학생 10명(25.6%), 초등학생1명(2.6%) 등 청소년이 대부분(74.4%)이었다니 이 정도 만으로도 나름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하지만 아쉽습니다. 원래 이런 자전거 등록제는 전국시행이 전제였습니다. 전국적으로 DB를 통합관리해 등록번호를 자전거에 붙이고 이걸 검색하면 전국어디서나 도난여부를 확인하기 좋게 하는것이 효과적입니다. 요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