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Posts
467 postsLG 스마트폰의 신뢰상실
LG가 V30에서는 세컨드 스크린을 제거한다는 루머 표준에 없는 세컨드 화면의 경우 지원하려면 그만큼의 인력도 필요한데 지금 G4나 V10의 안드로이드 7.0업글 계획도 제대로 못세우는 상황에서는 저것도 부담 될겁니다. 삼성처럼 연간 수억대 단일모델 천만대는 기본으로 팔리는 회사와 같이 행동하는 것 자체가 위헙합니다. 역량을 집중해 한모델만 이라도 삼성처럼 2년은 제대로 업글하고 지원하는 성의는 보여야지요. G5의 모듈화 시도도 차기 버전에서 계승 시키기 어렵다고 한 상황이고 이렇게 LG가 차별화 한다고 도입한 뒤에 1년도 안되 지원이 망가지는 상황은 오히려 회사 신뢰만 깍아 먹습니다. 이렇게 이것저것 손대고 제대로 수습 못하는 악습을 버리지 않는 한 단일모델 1000만은 죽어도 못 넘길겁니다. 언제

스마트 톨게이트 - 카메라의 자동차 번호판 인식기술
나라돈으로 지은 재정고속도로와 민간고속도로간에 이동시 그동안은 매번 톨게이트 비용을 정산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기술의 발달로 이제 최종 출구에서 한번에 정산이 된다고 하는군요. 8개 민자고속도로 '무정차 통행료 시스템' 시행 2013년에 동네 아파트 단지의 번호판인식시스템을 이야기 한적이 있는데 이제 그 기술이 더 수준이 올라갔습니다. 고속도로에 들어갈때 인식한 번호판으로 나갈때 비용청구가 가능해진 것입니다. 뭐 이미 구간단속이나 주차단속에서도 활용되고 있지요. 그만큼 카메라의 해상도도 올라가 이제 4K CCTV도 나오고 있습니다. 해상도가 올라가니 이전에는 거리가 멀어 너무작아 못 읽을 번호판도 읽을수 있게 됩니다. 여기에 이런 정보를 거의 실시간으로 공유가능할 만큼 인터넷 라인

구글 안드로이드 아프리카 점령 완료
구글의 안드로이드폰 사용자가 점점 늘어 이제 아프리카 대륙도 점령을 완료했습니다. 고가에서 저가까지 안드로이드 OS는 다양한 기기에 적용가능하고 앱개봘 환경면에서도 매우 잘 정비된 상황이니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이외에 북미와 호주 영국과 북유럽, 일본이 남았는데 이 나라는 iOS가 강세군요. 특히 일본은 전체 스마트폰의 70%를 ios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체 점유율에서 안드로이드는 87.5%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2위 아이폰은 12.1%정도라고 하는군요. 다른 스마트폰 OS는 점유율 0.5%도 달성못한 상황에 그나마 연간 수십%의 비율로 감소중입니다. 이제 시장은 완전한 굳히기 단계로 들어갔습니다. 제일 가능성 높던 윈도우폰도 0.5%이하인 상황이고 앱개발

3분기 태블릿 판매량 감소 - 8분기 연속감소
2016년 3분기 태블릿 판매량 집계가 나왔습니다. (관련기사) 이번에도 작년 동분기보다 14%가량 감소해 8분기 연속으로 판매가 줄고있습니다. 총 판매량은 4300만대이고 1위인 애플 아이패드도 900만대 가량입니다. 작년에 애플 펜슬 도입한것은 판매량 늘리는데 도움이 전혀 안되는군요. 다만 전체 판매량 안에서 OS별 비율로 보면 윈도우계열 OS의 판매량이 730만대로 작년보다 25%가량 늘었다고 합니다. 윈도우RT가 사라지고 이제 윈도우10이 주류인 상황이라 기존의 윈도우SW구동이 용이한 윈도우 태블릿의 경쟁력이 올라간셈입니다. 이렇게 본다면 태블릿은 5인치 이상의 대형 스마트폰과 윈도우태블릿 사이에 끼여 점점 판매가 줄어드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근본적으로는 스마트폰앱과 기존 윈도우SW

깡통 찬 스마트워치 시장 - 3분기 겨우 270만대 판매
스마트워치 시장이 망했습니다. 작년 동 분기 560만대를 팔았는데 이번 분기에 270만대가 팔려 반토막이 났군요. 관련기사 현재 스마트폰이 분기당 5억대 수준인것에 비하면 스마트 워치의 270만대는 매우 참담합니다. 0.5%정도의 비율이니 그만큼 소비자에게 외면당했다 봅니다. 물론 애플위치 새버전 발표의 대기수요도 있을테니 다음분기에는 좀 달라질지 모르겠습니다만 스마트워치 초창기의 장비빛 비전은 사실상 사라진 셈입니다. 모델별로 봐도 애플이 겨우 100만대를 넘었고 다른 업체는 3위 삼성이 40만대 수준이니 겨우 한줌이군요. 뭐 판매 부진의 근본적인 원인이야 이걸로 뭐를 할수 있는가에서 제대로 답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리저리 봐도 스마트폰 아래 부속기기에 불과한 상황이니까요. 그것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