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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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posts잡지로 보는 4K 해상도 도입의 역사
국회 도서관의 정기간행물 자료실은 해방이후 잡지 자료가 잘 모여있고 최근 4년정도의 자료가 개가식으로 비치되 현대의 변화된 내용을 알아보기 좋습니다. 머지않아 본 방송이 시작될 4K영상 역시 어떤 변화를 해왔는가 볼겸 비디오 플러스 라는 잡지를 한번 이어 보겠습니다.비디오 플러스는 방송+케이블TV 등의 상업방송 분야를 다루는 전문잡지입니다. 2009년 1월입니다.4K시연이 있었다는 내용을 빼고 언급이 없습니다. 잡지에 올라오는 장비 광고역시 HD가 대부분이고 가끔 1080i언급입니다.영화와 달리 방송쪽은 4K가 쉽게 도입되지 않았습니다 2010년에 들어서도 4K언급은 없습니다. 오히려 FHD관련 보급이 늘어나는군요. 2011년 잡지에서 전시회 출품된 모델 하나의 언급은 있지만 가격이
스마트폰 카메라에 웬 줌 - 카메라 3개 박기
얼마전 갤럭시S10을 구경해봤는데 제일 인상적인 부분이 카메라가 3개라는 부분이더군요. 광각, 표준, 망원에 해당하는 식으로 각각 하나씩 박았습니다. 확대 축소 해보니 일반 카메라 줌과 별 차이 못 느끼겠더군요. 스마트폰 카메라의 약점이 줌렌즈가 없어 다양한 화각도 못 쓰는 것이라 하지만 기술 발전과 가격하락으로 그냥 화각별로 카메라 수를 늘리고 오히려 SW를 이용해 화질 보강이나 다양한 처리가 가능해지니 물리적인 렌즈 줌은 빛을 잃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이걸 고려 하면 이제 렌즈고정식 카메라는 사실상 끝장났다고 보입니다. 뭐 통계를 봐도 이제 절대적인 판매량이 렌즈교환식보다 적은 800만대 수준에 매출은 30%밖에 안 나는 수준이고 그나마도 해마다 40%씩 줄고 있으니 이쪽에서 제대로된
간편한 구성의 전기차 유료 충전소
실제 설치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잠실 롯데월드 타워의 자동차 렌트관련 전시물에 포함되 있더군요. 여하간 기둥하나에 RFID결재를 탑재하고 충전 케이블이 달린 기둥 형태라는 점에서 여기 저기 설치하기 좋아 보입니다. 완전 야외는 무리겠지만 비를 피할수 있는 위치면 그리 어려워 보이지 않는군요. 작년에 전기차가 2만대 넘게 팔렸고 올해는 5만대 정도라고 합니다. 동네나 인근에서 전기차가 한두대씩 주차되 있는 것도 보이고 해마다 1만개 이상 충전소가 늘고 있다니 초기 시동은 걸린듯 합니다. 수소 자동차 이야기를 정부가 하기는 합니다만 아직 기술적으로 연구할 부분이 많고 1000대 판매도 안되는데 그정도도 감당 못하는 인프라 문제 등 아직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한 5년뒤에 1만대 판매도 어
휴대용 노트북 쿨러 만드는 중 - 바람이 너무 센것도 문제
가지고 있는 노트북의 흡기 구조가 그닥 좋은 편이 아니라 CPU사용이 좀 되면 소음이 세지더군요.그래서 마침 구로공구상가 나갔다가 쿨링팬만 전문으로 파는 업체에서 블로우 팬을 팔길래 하나 구해 만들었습니다. 블로우팬은 일반 프로펠러식 쿨링팬과 달리 원심력을 이용한 바람을 만들어 내는데 좁은 단면에 꽤 강한 바람을 만들어 냅니다.노트북 바닥에 살짝 뜬 공간으로 바람을 밀어 넣기에 좋아 보이더군요.문제는 5V 0.35A팬이면 적당할줄 알았는데 이거 출력이 세더군요. 잉잉대는 바람소리도 강하고 나오는 양도 많습니다. 제일 약한 놈으로 고른 것인데 이정도면 더 출력 센 물건은 장난 아니겠군요. 결국 중간을 잘라 3W 20옴 정도의 저항을 달았는데 이것은 너무 약해지더군요. 두개 병렬로 연결해 저항을 10옴으로
남들은 화면을 접고 LG는 스마트폰 사업을 접으려나
별개의 외장 모듈로 화면을 붙여 쓰는 모듈을 내놨군요. 뭐 안드로이드 API에 듀얼스크린 관련 API가 추가되 있으니 못할건 없다고 봅니다. 문제는 그 API를 쓰는 앱이 얼마나 될까 암담하다는 부분이군요. 뭐 다 LG가 만들어 주면 되겠지요. 그럴 주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남들은 화면 접느라 난리인데 LG는 폰 사업을 접지 못해 난리인가 합니다. P.S그래도 일말의 희망을 가져 본다면 저 외장 스크린에 HDMI입력단자가 있어 PC나 다른 기기의 외장 모니터로 쓸수는 없을까 하는 부분입니다. 뭐 기대는 무리겠습니다. P.S2 과거 LG G5에서 카메라 모듈이니 해서 모듈 장착형 운운했다가 다음 버전에는 당연하게도 모듈 호환성 없다고 했는데 이 스크린 모듈은 무슨 생각으로 만든 건지 참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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