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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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posts램값이 오르기 시작했군요 - 딱 직전에 구입했습니다
일본의 개X랄로 램값이 오를 거라는 전망도 있고 해서 노트북에 8G를 더해 16G로 올렸습니다. 처음 살때부터 확장염두해서 8G 단일1개로 달았지요. 4G2개로 구하면 나중에 이것이 처치 곤란해지거나 8G두개로 바꿀때 손해보는 수도 있으니까요. 현데 토요일에 용산을 갔더니 물건이 별로 없더군요. 메모리 대리점이 토요일에는 닫는데 가격이 하락하는 중이라 미리 사두는 곳도 거의 없어서 였습니다. 덕분에 몇 천원 더 주기는 했어도 35000원에 구했습니다. 오늘보니 약간이긴 하지만 슬슬 오르기 시작하는군요. 딱 좋게 잘 구했나 합니다.
다시 돌아오지 말았으면 하는 채굴 광풍
용산 한 구석에 채굴장비로 사용된 기기들이 모여있더군요.요즘 다시 살짝 오른다는데 과거에 품귀나던 시절로 안 돌아갔으면 합니다. 이게 뭔 낭비인가 싶더군요.
구형 CPU도 아직은 쓸만합니다.
현재 2012년에 구입한 i5 3세대 노트북이 있습니다. 요즘은 자주 켜는 편이 아닌데 한 3개월 만에 다시 켜고 보니 갑자기 CPU사용이 치솟습니다. 윈도우업데이트에, 클라우드 동기화등등 그동안 밀린 작업이 자동으로 실행되서 입니다. 설마 멀웨어나 랜섬웨어 들어온건 아닌가 걱정했는데 일단 프로세스 리스트로는 그리 수상한 것이 보이지는 않더군요. 한 30분 난리를 치더니 지금은 안정화 되었습니다. 이 정도가 정상이지요. 여하간 이 정도 CPU면 그래픽 카드 필요한 게임이 아니면 어지간한 작업에는 문제 없는 수준이긴 합니다. 얼마전 NAS에 관심 생겨서 알아보니 이것도 참 한 가격 하더군요. 제경우 NAS돌릴만큼의 백업 필요한 자료가 있는건 아니라 현재는 노트북에 릴리오 싱크라는 동기화 프로그램 깔아 사
어느 사이 망해가는 데스크탑 PC시장
트위터 상에 요즘은 화려한 케이스 밖에 보이지 않는 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생각난 김에 용산에 들러보니 케이스 별매 자체가 많이 줄어있더군요. 예전에는 이런식으로 밖에 케이스를 죽 늘어 놓고 고르라는 경우들이 좀 많았는데 그런것이 잘 안보입니다. 물론 이런 튜닝케이스 종류는 진열중이긴 하지요. 헌데 판매량 통계쪽으로 보니 더 이해가 가기는 합니다. 작년에 국내에서 가정용으로 팔린 데스크탑은 50만대 반면 가정용 노트북은 180만대 정도입니다. 3.5배 이상 차이가 나더군요. 2010년 초반에 둘이 역전을 하네 마네 하던 상황에서 완전히 뒤집혀있습니다. 그만큼 데스크탑의 판매량이 줄어있습니다. 그러니 수익성은 악화되고 악화되니 수익을 보존하려면 디자인이니 튜닝이니 하는 요소를 끌어들여 비싸게 팔기
자동차 보험 거리 특약 좋군요.
자동차 보험을 갱신하면서 작년에 걸어둔 거리 특약을 바로 적용했습니다. 작년까지는 일단 보험료를 내고 거리특약을 정산해 환불하는 식이었는데 올해는 결재전에 계산해 할인해 주는군요. 주말에만 가끔 이용하다보니 2000Km가 안나와 많이 할인되었군요. 차도 경차인 레이라 30만원 초반대만 냈습니다.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