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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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저런 용산 선인상가 풍경

모니터 구매를 위해 나갔다 찍은 것들입니다. 비트코인의 난이 끝나긴 한듯 합니다. 가격이 작년 말과 비교해서도 내렸습니다. 뭐 2060도 나오고 하니 구작들 가격은 더 내려야 하는것도 있겠지요. 다음에 업글하면 파워는 600W 80플러스 인증 받은 걸로 갈까 합니다. 그나저나 용산 선인상가 1층은 전멸이고 이제 2층에도 공실이 제법 많이 보입니다. 토요일에도 문 닫은 가계가 많더군요.

경축 모니터 사망 - 새 모니터를 알아보자

물건은 적절한때 물러날줄 알아야 한다는 말이 있는지 모르지만....사용중인 모니터가 사망했습니다. 완전 사망은 아니지만 이걸 콘센트에 물리면 집 전체 전원을 내려버리니 더 사용하기 그렇더군요. 2005~6년산 1600*1200 해상도 모니터 입니다. 2010년에 중고로 구해 오늘까지 굴렸으니 10년도 넘은 물건입니다. 그래서 확인이 된 어제 용산에 나가 봤습니다. 모니터 가격은 참 X값이더군요. 일단 24인치 Full HD모니터의 가격은 정말 바닥입니다. 중소기업 신품 24인치가 10만원이 안됩니다. 그 결과 중고 가격과 역전되는 상황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뭐 이러니 저로서는 삼성이나 LG중고로 갈지 중소기업 신품을 고를지 아니면 좀 특수하거나 고급형 중고를 구할지 선택하기 나름이더군요.

집 PC의 고장으로 전원 차단기가 내려갑니다

지난 화요일에 갑자기 집 전체 전원이 내려가더군요.콘센트를 이리빼고 저리 빼면서 확인해 보니 PC본체 아니면 모니터의 둘 중 하나가 원인으로 보입니다. 헌데 PC를 켜면 정상 작동을 하긴 합니다. 문제는 대략 2~30분 쓰다 보면 전원이 나가는군요. 증상이 좀 괘악합니다. 의심가는 원인은 지난번에 구입한 중고 1060 그래픽이거나 중고로 구입한 나온지 11년된 LCD모니터 입니다. 그래픽이면 남는 구형카드 있으니 교체하면 되겠고 모니터도 다른 TV모니터가 있으니 일단 바꿔 봐야지요. 설마 싶은 파워서플라이도 있는데 이건 교체할 시기가 되기는 해 보입니다. 이번에는 600W 80플러스 인증 정도로 하나 구해 봐야지요.

자동차 블랙박스 메모리 64G로 업그레이드

자동차 블랙박스 메모리 64G로 업그레이드

요즘 차에는 블랙박스가 거의 대부분 장착되 있습니다. 제 차역시 솔리드350이라는 2채널 블랙박스를 하나 달았습니다.그런데 기본 32G를 달고 보니 이것의 녹화시간이 2시간 정도더군요. 한번 타면 장거리를 다니는 편이라 이걸로는 좀 모자란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용산에서 64G MLC를 하나 추가로 구했습니다. 이거면 대략 4시간 가량은 되겠더군요. 요즘이면 2만원 전후로 구하겠더군요. 블랙박스의 보급으로 국내 운전문화가 많이 얌전해 졌다고 합니다. 실제로 블랙박스 신고는 아주 흔해지고 사고율도 해마다 십수%씩 내리고 있다는군요. 녹화시간이 길어지면 이러저런 요상한 운전자들 찍어다 신고하기도 좋을겁니다.

5000냥짜리 무소음 다이소 마우스 휠고장

5000냥짜리 무소음 다이소 마우스 휠고장

5000냥에 무소음이길래 썩어도 준치다 했는데.. 올 1월에 구입해 12월까지 사용했습니다. 이후로 휠이 맛이 가는군요.근 1년은 쓴 셈이니 가격을 고려하면 돈값은 했다 보입니다. 다만 노트북에서 사용시 마우스 드라이버가 윈도우 업데이트과정에서 치명적인 오류를 낸 점도 있군요. 이건 노트북의 드라이버 문제와 복합한 문제라 100% 마우스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깔끔하지는 않습니다. 5버튼 무소음 마우스로는 절대적인 가성비를 지녔습니다만 저가 마우스 답게 1년 넘기기 쉽지 않으니 두개를 구해 예비를 준비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이게 없는 다이소도 있어서 마음 먹는대로 구할 수 있는 건 아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