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Sources

Posts

467 posts

8K TV의 참담한 실적 - 시장점유율 0.15%

리서치 회사 Omdia에 따르면 2021년 8K TV 판매 점유율은 0.15%라고 합니다. TV시장을 대략 연 2억대라고 보면 30만대 정도 팔렸다는 소리니 뭐 거의 영향력이 없는 셈입니다. 더 암담한 것은 2020년 보다 판매가 줄었다고 하네요. 뭐 절대적인 원인이야 아직 8K콘텐츠가 없다는 부분입니다. 공식적으로 전체를 8K로 찍는 영화나 프로그램이 아직 없으니 볼것도 없는데 사기가 그렇습니다. 과거 4K는 10년전 이맘때 상당수(?) 4K촬영 영화가 있었던 것에 비교됩니다. 이야기 들어보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가 8K촬영을 하기는 했다고 하더군요. 헌데 사람 나오는 부분은 8K로 찍었어도 SF장르 특성상 어마어마 하게 들어갈 CG를 8K로 감당 못한 걸로 보인다합니다. 참고로 이것이 2

8K의 시대가 오지 못하는 이유

거의 10년 전에 4K TV 85인치가 매장진열품 떨이로 3500만원에 나왔습니다. 이때도 4K시대가 오네 마네로 말이 많았습니다만 결국 10년이 지나고 보니 4K TV가 20만원대에 팔리는 시대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렇지만 비슷하게 8K가 될 거라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8K로 가기에 불리한 조건이 너무 많습니다. 1. 아직 4K전환도 끝나지 않음 개나 소나 4K가 되야 경쟁력 강화라는 명분으로 8K로 넘어가기라도 하는데 아직 4K 전환이 완벽하지 않습니다. 방송쪽 컨텐츠는 2025년에나 50% 의무편성이 되는데 이것도 불확실 합니다. 영화 민간영상 순으로 변화가 따라가니 4K전환 완성은 실상 2030년이나 되야 하지 않나 합니다. 2. 8K콘텐츠 생산 환경은 걸

스마트폰 무선 충전이 편리하지만 문제도 있네요

과거에는 무선 충전이라 해도 5W짜리가 많아 무용지물이었습니다. 이건 충전 중에도 배터리가 줄어드는 상황이 오기도 합니다. 다행이 요즘 나오는 제폼은 10W는 기본이라 충전속도 문제는 없더군요. 저도 조금 써 보기는 했는데 결국 사용 안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치명적인 문제가 있는데 발열이 엄청 심하더군요. 폰에 설치된 배터리 충전 앱에서 나오는 온도로 보면 근 40도 까지 올라가던데 이러면 배터리 수명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이걸 해결 하기 위해 별도로 쿨러를 달기도 했는데 많이 번거롭더군요. 여기에 충전기에 따라 일단 만충되면 폰이 있어도 충전을 정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잘때 이러면 만충 이후 충전이 멎어 아침에는 어느정도 배터리가 소모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올라갔을때 무조건 충전하는 기기도 당

초보운전 필독서 - 도서관 운전자 안내서

며칠 전 동네에서 교차로에서 길을 꺽더니 반대 차선으로 주행하고 중간에 이 길이 아닌 가 싶어 후진으로 유턴 하는데 도로 가운데 안전봉에 부딛쳐 차에 흠집 내는 사람을 봤습니다. 운전 못 하는 것은 둘째치고 자기차에 흡집이 나도 그냥 밀고 가는 그 패기가 참 대단하더군요. 과거 이명박 시절에 운전면서 간소화를 하면서 생긴 폐단의 하나가 운전학원의 학과 교육시간을 줄인 부분입니다. 요즘도 3시간 이라고 하더군요. 이명박 전에는 25시간 정도라고 합니다. 제 경우도 처음 운전면허 따고 보니 의외로 모르는 부분이 많길래 도서관에 가서 찾아 봤습니다. 의외로 이러저런 책이 많더군요.시간에 따라 바뀌거나 요즘 차들에 추가된 신기능도 있으니 가서 한번 봐 둘만 하다 봅니다. 아래 말고도 정말 여러종류 다양하게

초 미니 볼펜을 다시 찾았습니다.

오래전에 쳐 박아둔 잡동사니 상자를 열었는데 안에서 초 미니 볼펜이 나왔군요. 미니볼펜용 금속 심과 거의 비슷한 크기라 지갑안에 끼워놔도 지갑이 튀어나오지 않아 좋습니다. 펜심만 새로 구해 갈아 끼웠습니다. 다시 찾았으니 한동안 잘 써야 겠습니다. 이게 10년도 전에 구한 것인데 요즘은 이 정도 사이즈가 없더군요.http//brainage.egloos.com/4132681확인해 보니 2008년에 언제 구했는지 모르겠다 돼 있군요. 2000년 초반에 개당 1000원에 구한걸로 보이는데 20년전 물건일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