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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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posts타는 내가 봐도 의아한 중고 레이 터보 가격
뭐 요즘 레이가 인기가 있기는 합니다. 신모델도 연 3만대 넘게 팔려 경차 1위더군요. 코로나로 차박이나 놀러가서 좌석 다 펴고 누울수 있는 모델의 장점이 크게 부각되었다 합니다. 특히 터보는 주행 중 가속 성능이 보통은 되니 그리 답답한 부분도 없습니다. 논터보 레이는 회사차로 타보니 확실히 가속이 뒤지긴 하더군요. 2017년에 13년식 레이터보 중고 4,3000Km 주행한 모델을 990주고 사서 잘 타고 있습니다.헌데 최근에 레이 터보 중고 가격을 확인해보니 14~13년 주행거리 5만 아래 레이 터보면 1000만원을 넘기기도 하더군요. 단종된지도 한참이라 2017년 정도가 거의 마지막 모델인데 이건 1300도 받더군요. 이거 참 이게 그렇게 값을 받나 의아합니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장점은 넓
실망스런 PC케이스 철판 두께
동네에서 도서관 다녀오는 길에 버려진 PC가 있더군요. CD롬이 달려있는 걸로 보면 10년 넘은 상고물입니다.뭐 제가 원하는 것은 케이스 뒷면의 철판입니다. 박스 윗면에 보강재로 깔아 쓰기 좋으니까요. 헌데 주워와서 보니 어째 비실비실합니다. 버니어캘리퍼스로 두께를 측정하니 0.6mm나오는데 페인트 두께 고려하면 0.5mm인가 합니다. 정말 얇더군요. 집에는 근 20년째 박스 뚜껑으로 쓰이는 다른 PC철판도 있는지라 이거 두께를 재니 1mm는 나옵니다. 뭐 10년즘 전에도 갈수록 너무 얇다고 했으니 저가품 케이스가 오죽 할까 싶기는 합니다. 과거 케이스 들은 두들기면 정말 청아한(?)소리를 냈는데 불민한 후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느덧 사라진 지도책 보고 삼만리
요즘 운전시작한 사람이 잘 모르는 것의 하나가 자동차에 있는 지도책이라 하더군요. 책 자체는 아직 나오긴 하지만 종류가 확 줄어들어 있습니다.고대(?)에는 조수석에 앉은 사람의 임무가 이런 지도책을 보고 좌회전 우회전 지시하는 항법사 구실이었다나 하더군요. 물론 이것이 그렇게 오래된 것이 아니라 대략 15년 전 까지는 보이던 모습이긴 합니다. 도서관 몇 군데서 찾아보니 이런 지도책이 대충 2000년대 중반까지만 들어와 있더군요. 대략 2000년 시작하면서 PC로 검색 가능한 인터넷 지도가 크게 보급되고 2000년 중반에 차량용 내비게이션보급이 활성화 되면서 활용도가 내려가 일반 구입이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그 내비게이션도 이제는 스마트폰에 완전히 밀린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런 지도책도 축척별로 몇 가
스마트폰 카메라의 발전 - 2011과 2021년의 차이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하지만 디지털 시대의 변화는 더욱 빠릅니다. 아래 사진은 2011년경에 1세대 안드로이드폰인 넥서스원으로 찍은 야경입니다. 어두운 부분은 거의 안 나오는군요. 이 사진은 2018년에 출시된 LG G7카메라의 야경입니다. 어느정도 조명만 있으면 대부분이 나올 만큼 발전했습니다.뭐 본격적인 DSLR급의 결과는 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저렇게 바닥이라 할 폰카메라의 성능향상으로 언제 어디서나 촬영이 가능해 지니 굳이 따로 카메라를 가지고 다닐 이유가 줄어 일반 카메라 시장은 10년사이 1/10의 판매량이 되긴 했군요.
캐논 파워샷 픽 - 인공지능 무선 CCTV?
어느 사이 이런 물건이 나왔더군요. 지난달에 발매된 상품입니다. 뭐 일종의 네트웍 카메라 종류 비슷합니다. 대형마트 등에서 6만원에 파는 폰으로 원격 조정하는 실내용 무선 CCTV와 비슷합니다. 크기면에서 그런 웹캠류 보다는 작습니다. 사과 한알 보다 작습니다. 화소나 센서는 그런 것 보다 높습니다. 일반 똑딱이 1/2.3인치 1000만 화소급 센서는 들어있고 광학 3배줌 지원합니다. 렌즈가 상하 좌우로 이동 가능하니 화각과 함께 생각 하면 좌우 180도 상하 90도 충분히 찍을 수 있어 보입니다. 뭐 그래도 캐논몰 기준 52만원이라 하니 가격이 좀 많이 세지요. 그래도 특수한 용도로 좋은 화질 뽑고 싶다면 나름 의미는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이제 카메라 시장은 정말 심하게 줄어들어 관련 제품의 가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