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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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보다 줄어든 세탁기 - 이게 10㎏ 세탁기

집 세탁기가 운명 하셧습니다. 기존 모델은 재활용 센터에서 구입한 중고 였으니 뭐 가격대비로 잘 굴려 먹었다 보기는 합니다. 그래서 새로 살려고 알아 보니 요즘 세탁기 가격이 과거보다 저렴해서 같은 10K용량이면 중고 사는 가격에서 1.5배 정도면 사겠더군요. 더군다나 요즘 사는 세탁기는 인버터 모터 라고 해서 더 큰 힘을 내면서 브레이크나 기어 등이 없이 속도 조절이 되는 물건입니다. 브레이크나 기어는 물과 습기라는 악조건에서 언젠가는 닳아 고장나는 물건이라 이전 세탁기도 이 부분 고장이 문제기는 했습니다. TR10WL 이라는 LG모델로 39만원에 구입했습니다. 35만원 이하로도 있는데 이건 거의가 배송비 별도에 기존 세탁기 회수 불가나 사다리차 유료 등이 달라 붙는 경우가 있더군요. 여기에 저렴한 물

코베아 알파인 포트 - 길에서 커피 한잔

엊그제 가을 드라이브를 나갔다가 잠시 쉴겸 들린 고속도로 쉽터에서 커피 한잔 했습니다.코베아 알파인 포트 라는 코펠 일체형 버너가 있다보니 간편하게 되더군요. 차안에 있던 의자 두개 펼치고 간편하게 준비합니다. 인스턴트 커피 두잔 분 물이면 한 30초만에 끓더군요. 정말 물 끓이는 데는 최고입니다.

자전거 체인 직접 교체

회사에 두고 타는 막 자전거가 체인이 끊어졌습니다. 녹 관리를 제대로 못 해 체인에 내장된 베어링이 맛가서 무리가 갔나 봅니다. 자전거 부품은 온라인에서 구하는 것이 보통이긴 한데 오프라인에서는 인천 송도의 데카트론 매장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뒷 바퀴 단수가 3~8단 까지 변속 가능한 자전거에서 쓰이는 범용 일반 체인 입니다. 13000원 하더군요. 체인 링크가 기본 포함이라 그렇게 비싼 것 같지 않습니다. 체인의 기름때가 끔찍하니 장갑은 필수입니다. 체인교체의 핵심은 체인 길이를 맞추는 것인데 이를 위해 체인 절단툴이 필요합니다. 자전거용 만능툴 하나 사시면 거기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2~3만원 합니다. 자전거 타기 시작하고 십수년이 지

쉐보레 스파크 단종 - 다른 경차는 별일 없으려나

국내 경차 4개 모델 중 하나인 쉐보레 스파크가 단종되었습니다. 노조쪽 내용으로 이미 마지막 생산을 끝냈다고 하네요. 찾아 보니 이미 작년부터 말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후속이 있다거나 상황에 따라 연장한다 하다가 결국 원래의 일정대로 끝난 모양입니다. 저야 기아 레이 터보라 남의 일이긴 하지만 또 남의 일이라 하기 뭐한 부분이 이제 국내 경차는 현대 계열만 남았다는 부분이군요. 영향이 없지는 않겠지요. 현대 입장에서는 급할 것이 없으니 이제 거의 확실하게 레이 터보의 재출시는 물 건너 갔다고 보입니다. 좀 더 심하면 레이, 스파크, 캐스퍼의 3모델 중 하나 정도의 정리도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이쪽은 레이는 다마스, 타우너등 경형 화물차 대체의 수요가 있어 나름 살려는 두지 않을까

PC 윈도우 복구용 USB - 64G 만원

새로 데스크탑 PC를 구입하면서 여기의 윈도우를 백업할 복구 USB도 하나 구했습니다. 윈도우8 이상의 윈도우 초기화와 복구는 정말 쉬워졌고 사용하는 USB의 속도만 빠르면 정말 금방 끝납니다. 그런데 적당히 속도 나는 USB를 하나 주워 오려 보니 16G가 6000원 32기가가 8000원 64기가가 만원이라 어짜피 가격 차이도 별로 안 나는 것 64G로 골랐습니다. 다만 이거 너무 큰것을 샀나 후회는 약간 있네요. 윈도우 백업의 필요 용량은 8G이하입니다. 그런데 이건 너무 크긴 하군요. 뭐 크면 나중에 다른데 쓸 일이 있겠거니 하고 넘어갑니다. 여하간 이제 외장 저장장치는 정말 사용이 크게 줄었습니다. 네트웍으로 전송할 여러 수단과 SW가 많고 편하기도 하니까요. 이러니 USB 3.0이후 오만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