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는 뭐 그리 재미있었는지.
포세이큰이라는 또다른 빌런을 던지고, 후속작을노리는 건 미안한줄알아야한다.
너무 오래된 패러디라서 동떨어지긴 했지만 코미디는 여전하다
아유미의 큐티허니가 귀에 맴돈다.
샤샤바론 코헨의 이미지 변신이 없다 너무 예측가능한 스토리. 그렇더라도 병맛 코드는 여전히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