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Posts
1596 posts
1999)유니버셜 솔저 2 - 그 두번째 임무,Universal Soldier: The Return
다른 건 몰라도 전편에 비해 개그 코드가 상당히 많이 늘어났다. 나름 심각한 장면이겠지만, 발차기 장면이 왜이리 각져있지.. 그리고 라스트에서는 여주가 왜 장군을 때린건지..아무 의미없는 행동이구만. 장클로즈반담이 1편에서는 유니솔져였는데, 2편에서는 인간이긴한데... 어찌된건지.. 좀비는 아니고..

2009)브루노,Bruno
보랏부터 시작해서 독재자까지. 샤샤바론 코헨의 기괴함은 어디까지인가. 마치 한국의 "그녀석"이랑 비슷해보이기까지. 영화는 다소 fag틱하지만.. 코헨은 유명한 대학에서 철학인가 신학을 공부하기까지.. 뭔가 남다르네. 웃고 즐기기에는 더 없는 영화지만, 온 가족이 시청할 수는 없고 단지 심심할때 그냥 재미를 원할때 볼 영화. 그래도 마지막에 유명한 가수들은 다 나왔네.

2013)뷰티풀 크리처스,Beautiful Creatures
오마이갓. 엄청 판타지스러울 줄 알았는데. 멜로가 섞인 그냥 청춘드라마였네 포스터라든지 여러 곳에 써있는 광고글을 보면 빵빵 터지는 장면이 있는 줄 알았지만, 그런 건 없고. 무난하게 슬슬 흘러가다가 갑자기 종결. 끝에가서는 밑도 끝도 없이 강해지네.

1992)유니버설 솔져,Universal Soldier
롤랜드 감독 작품이였다니. 처음알았네. 90년대에는 장클로즈 반담이나 돌프 나오면 무조건 최고였었는데.. 지금은 다들 어디서 무얼 하시려나. 돌프 나온 걸보면 왠지 모르게 주연은 아니고 악역같이 보이지만, 기억이 나진 않지만 어떤 판타지 액션영화에서 돌프가 참착한 주인공이였는데. 왠지 하이랜더를 찾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한다. 아무래도 장클로즈반담이나 돌프의 맨몸 액션들을 보다보니.

2014)사탄의 사자: 망자의 저주,Viy
포스터만 봐도 이건 엄청난 판타지물이겠구나.. 하지만..전혀.. 너무 무난하다. 초반에 좀 판타지에다가 약간 호러틱하게 나온 거 같은데.. 후반부까지 이어지지 않고 마무리가 되어버렸다. 극이 2개로 전개되는데, 개연성이 없고 점프를 너무해서 흐름이 뚝끊겨버린다. 전형적인 비디오물로 적합.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