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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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마님

2015)마님

파란 콜라|2015년 10월 4일

어라,에이미 나오네? 일제 시대를 배경으로 해서 시대적 상황을 잠시나마 표현을 했다. 남주가 계속 "쪽바리"를 해대며 저주아닌 저주를 퍼붓지만,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결국 외세의 힘을 빌리는 모습은.. 역시나였다. 영화는 스무스하게 진행하다가 결말에서는 그냥 다시 회귀인가. 아무런 임팩트없이. 그래도 시대상을 적절히 보여준 것에 대해서는 박수를 보낸다.

2014)헤일로: 나이트폴,Halo: Nightfall

2014)헤일로: 나이트폴,Halo: Nightfall

파란 콜라|2015년 10월 3일

게임을 안해봐서 그런지, 헤일로가 뭔지 모르겠다. 단순 시간낭비를 한듯.

1980)드레스드 투 킬,Vestida para matar, Dressed To Kill

1980)드레스드 투 킬,Vestida para matar, Dressed To Kill

파란 콜라|2015년 10월 3일

팔머 감독이 히치콕 감독의 사이코를 오마주삼아 만들었다고 한다. 외국 영화는 예전에는 이런 양성적인 이야기가 허용이 되었는데.. 우리나라는 21세기 들어와서 너그러워졌다고나 할까. 반전의 반전이 계속되는데.. 스릴러냐 공포냐에서..마지막장면하나만으로도.. 공포로 삼기에 충분하다. 그런데 배우들의 나이가..좀..있어보이는듯. 마이클 케인의 젊은 모습을 볼 수 있다. 배트맨의 알프레드 집사의 젊은 모습..

2012)일본범죄사 위조의쾌락,日本犯罪史~ 偽造の快楽~, Nihonhanzaishi gizonokairaku

2012)일본범죄사 위조의쾌락,日本犯罪史~ 偽造の快楽~, Nihonhanzaishi gizonokairaku

파란 콜라|2015년 10월 2일

가깝고도 먼 나라의 일이라 그런지 이해안됨. 영화보다는 수사 반장을 보는 느낌. 위조 지폐가 만연하게 되면 진짜가 무엇인지 모르고 화폐 경제가 무너지겠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지폐가 위조 지폐는 아니겠지만, 우리나라도 20년정도 전에 위조 지폐 관련해서 큰 범죄들이 있었던 거로 기억한다. 방송에서도 나오고.. 돈을 복사해서 사용한다는 것은 호감가는 범죄 행위가 아닌가. 그래도 법을 지키고 살아야지.

2014)스크리블러,The Scribbler

2014)스크리블러,The Scribbler

파란 콜라|2015년 10월 2일

초능력 수펴히어로는 아니고 다중 인격에 관련된 영화로 보는 게 낫다. 여주는 애로우에 나온 배우라는데, 찾아보니...슈퍼 내추럴 시즌 1에서 루비역으로 나왔던 배우라니. 이런데서 다시 보게 되다니. 감회가 새롭다. 스릴러와 드라마의 중간 단계라서 그런지 썰렁썰렁하다. 강렬하게 잡아끄는 부분도 없고.. 스칼렛 요한슨의 루시가 생각나는 왜일까나. 아무래도 한계를 넘어선 부분이 비슷해서일까. 그런건 아닐텐데... 정신사나운 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