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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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드레스드 투 킬,Vestida para matar, Dressed To Kill
팔머 감독이 히치콕 감독의 사이코를 오마주삼아 만들었다고 한다. 외국 영화는 예전에는 이런 양성적인 이야기가 허용이 되었는데.. 우리나라는 21세기 들어와서 너그러워졌다고나 할까. 반전의 반전이 계속되는데.. 스릴러냐 공포냐에서..마지막장면하나만으로도.. 공포로 삼기에 충분하다. 그런데 배우들의 나이가..좀..있어보이는듯. 마이클 케인의 젊은 모습을 볼 수 있다. 배트맨의 알프레드 집사의 젊은 모습..

2012)일본범죄사 위조의쾌락,日本犯罪史~ 偽造の快楽~, Nihonhanzaishi gizonokairaku
가깝고도 먼 나라의 일이라 그런지 이해안됨. 영화보다는 수사 반장을 보는 느낌. 위조 지폐가 만연하게 되면 진짜가 무엇인지 모르고 화폐 경제가 무너지겠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지폐가 위조 지폐는 아니겠지만, 우리나라도 20년정도 전에 위조 지폐 관련해서 큰 범죄들이 있었던 거로 기억한다. 방송에서도 나오고.. 돈을 복사해서 사용한다는 것은 호감가는 범죄 행위가 아닌가. 그래도 법을 지키고 살아야지.

2014)스크리블러,The Scribbler
초능력 수펴히어로는 아니고 다중 인격에 관련된 영화로 보는 게 낫다. 여주는 애로우에 나온 배우라는데, 찾아보니...슈퍼 내추럴 시즌 1에서 루비역으로 나왔던 배우라니. 이런데서 다시 보게 되다니. 감회가 새롭다. 스릴러와 드라마의 중간 단계라서 그런지 썰렁썰렁하다. 강렬하게 잡아끄는 부분도 없고.. 스칼렛 요한슨의 루시가 생각나는 왜일까나. 아무래도 한계를 넘어선 부분이 비슷해서일까. 그런건 아닐텐데... 정신사나운 점이 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