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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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가로 : 창곡의 마룡,牙狼<GARO> ~蒼哭ノ魔竜~ GARO and the Wailing Dragon
뭔가 화려한 포스터지만, 실제론 드라마처럼 약간 회색틱한 분위기. 이걸 마지막으로 가로는 다음 세대로 가는것인가.

2009)퀸즈블레이드: 유랑의 전사, Queen's Blade: Rorou no Senshi
그냥 시간때우기용으로 보았는데, 역시 시간때우기로는 제격. 시리즈로 계속 나왔는데, 그래도 여주가 점점 강해지긴 하네. 강해지는 계기가 다소 비약이 있지만.

2015)7번째 아들,Seventh Son
제작진을 화려하지만. 소문난 잔치집에 먹을게없다는 건가. 그냥 칼만 꽂으면 끝이네.. 원작이 따로 있으려나. 혹시나 후속편이 나오진 않겠지.. 지팡이에서 불나오는 건...특수효과나오는 거 말고는 라이터에서 불이 나오는 줄..알았네.


1992)아메리칸 사이보그,American Cyborg: Steel Warrior
터미네이터 비슷하다. 그리고 예전에 나온 영화중에.. 기억이 생각나진 않지만, 어떤 타워 최상부에 사이보그를 담당하는 총괄 컨트롤 타워가 있는 데.. 그걸 무찌르니깐, 자기도 사이보그란 걸 알게 되는 영화랑 유사해 보인다. 영화 제목이 아메리칸 사이보그라니..미국사이보그라니. 미국 우월주의와는 상관없지만. 90년대에 나온 영화들은 대체로 제목이 유치하다고 할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