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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브루노,Bruno
보랏부터 시작해서 독재자까지. 샤샤바론 코헨의 기괴함은 어디까지인가. 마치 한국의 "그녀석"이랑 비슷해보이기까지. 영화는 다소 fag틱하지만.. 코헨은 유명한 대학에서 철학인가 신학을 공부하기까지.. 뭔가 남다르네. 웃고 즐기기에는 더 없는 영화지만, 온 가족이 시청할 수는 없고 단지 심심할때 그냥 재미를 원할때 볼 영화. 그래도 마지막에 유명한 가수들은 다 나왔네.

보랏부터 시작해서 독재자까지. 샤샤바론 코헨의 기괴함은 어디까지인가. 마치 한국의 "그녀석"이랑 비슷해보이기까지. 영화는 다소 fag틱하지만.. 코헨은 유명한 대학에서 철학인가 신학을 공부하기까지.. 뭔가 남다르네. 웃고 즐기기에는 더 없는 영화지만, 온 가족이 시청할 수는 없고 단지 심심할때 그냥 재미를 원할때 볼 영화. 그래도 마지막에 유명한 가수들은 다 나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