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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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The City Of Lost Children

1995)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The City Of Lost Children

파란 콜라|2015년 10월 15일

예전에 다크 시티랑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랑 헷갈린 적이 있었다. 비슷한 배경이나 분위기때문에 헷갈렸다. 론펄먼이 나오다니.. 그리고 순진한 모습으로 나오다니.. 시즌오브더위치에서의 모습과는 정반대다. 마지막 장면들이 좀 이해가가진 않지만 전반적으로 영화는 재미있다. 흥미롭고 시선을 고정시키게 하는 요소들이 군데군데 깔려있다. 아이들의 도시지만...아이들이 볼만한 영화가 아니라는 점이 함정. 갑자기 침대에 애가 타고서 악당을 물리치는 애니매이션이 생각나네.

2009)전파적 그녀,電波的な彼女

2009)전파적 그녀,電波的な彼女

파란 콜라|2015년 10월 13일

이해되지 않는 세계관에다가.. 전파적은 또 무슨 뜻이야.. 인터넷 검색 좀 해보니깐 아직 완결도 안되었구..그래픽 노벨?뭐 그런거가 원작이던데.. 그래서 이해가 좀 안되었나. 사무라이 뭔가 나오나했더니..그건 또 아니고. 좀 더 시리즈물로 된다면 재미있을 거 같은데. 아쉽게도 2개로 끝..

2015)이야기들에 대한 이야기,Il racconto dei racconti, Tale of Tales

2015)이야기들에 대한 이야기,Il racconto dei racconti, Tale of Tales

파란 콜라|2015년 10월 13일

세가지의 연결안되는 스토리가 영화에서 동시에 진행되낟. 어찌보면 대단히 재미난 소재이고 플롯인데.. 흥미가 안생기지. 성인들을 위한 판타지인데, 판타지물일뿐. 용 한마리만 나왔을뿐. 잠수복은 참 괴상하게 생겼는데.. 예전에는 잠수복이라하면 당연히 철갑을 두르는 건 생각했겠지만.

2013)내비게이션,Navigation

2013)내비게이션,Navigation

파란 콜라|2015년 10월 11일

별로..공포 스릴러까지야... 블레어 윗치의 강렬함이 없지만.. 한국산 페이크 다큐이니깐..뭐.. 지금 정처없이 떠도는 대학생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라면. 방향감을 상실한 내비게이션과 연관짓는다면.. 맞아떨어지지만.. 개연성이 없어도 너무 없다. 그래도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먹으면서.. 좀 추울텐데..고기에 술이라.. 추억이구나.

2013)컨트랙티드,Contracted

2013)컨트랙티드,Contracted

파란 콜라|2015년 10월 11일

지금껏 보아왔던 좀비물과는 다르다. 좀비 프리퀄이라고 할수 있으려나 점차 변화해가는 모습을 일별로 보여주는 점이 흥미롭다. 후속편이 나온다면..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으로 넘어가거나 레지던트 이블로 갈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