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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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의천도룡기 대결국,倚天屠龍記: The New Heaven Sword and Dragon Sabre
왠지 모르게 의천도룡기 드라마를 보고 싶다. 사조영웅전 만화를 보진 않았지만, 의천도룡기근 4~6권 정도보다가 항상 그만두었는데.. 여하튼 딱 한번 1권부터 20권인가..완결까지 본 적이 있지만.. 워낙 말이 많다보니 제대로 본 건 아니다. 그나마 영화에서 마무리를 해주어 다행이지만. 결말이 기억이 잘.. 이래서 드라마를 찾아보고 싶으려나.

2010)미트,Meat
상당히 불편하네. 역시 이런 류의 영화는 보고 나면 "이건 뭐지" "뭘 원하는 거지" "뭘 나타내려는거지" 그냥 영화만 보면되는데 나도 모르게 주제가 뭔지를 찾게 된다. 안그래도 되는데. 주인공은 3명으로 압축이 되는데.. 영화 제목처럼 고기랑 관련이 있을 거 같은데.. 나는 범인이라..모르겠다.

1990)AD 폴리스 OVA,AD.Police - The Mad Criminal Investigation File of Tokyo Advanced Police
OVA 3편이 서로 이어지는 주인공은 아니였지만.. 세계관이 상당히 매력적인데, 본작은 따로 있는 듯하다. 나중에 시간이 나거나, 혹시나 우연찮게 찾게되면 봐야지.

1986)의천도룡기,倚天屠龍記: The New Heaven Sword and Dragon Sabre
이런 영화가 있었다니. 미의 기준의 변화를 볼 수 있고. 특수효과 없이 소리로 상상력을 자극해서 마치 특수효과를 보는 듯한.. 전혀 눈이 아프지 않은 영화지만, 너무 원근법이 많이 가미되어서.. 배우들의 액션 장면들이 잘 보이질 않았다는 점이 아쉽다. 내가 알던 의천도룡기 원작의 내용과는 조금은 다른 거 같은데..뭐 어떻겠나.. 게다가 영화 말미에는 친절히 예고편도 실어주시고. 배우들의 짜고치는 합 또한 눈에 보이지만 뭐 어떻겠나.. 재미있으면 좋은거지.

1984)여전사 그웬돌린,Gwendoline, The Perils Of Gwendoline In The Land Of The Yik Yak
이 당시에는 아마존에 여성들로만 이루어진 왕국이 있다는 게 해외 토픽감이였는지..많은 영화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소재였다. 지금도 간혹 나오긴하지만. 90년대 만큼은.. 한국 제목이 여전사 그웬돌린인데..여전사이긴 하지.. 프랑스에서 이런 영화를 만들었다는 점이 흥미롭고..왜냐면 영어 국가에서 만들법한 스토리였으니..영상미는 영미권의 영화같지는 않지만. 다짜고짜 영화가 시작되고 중국인들도 좀 나오고.... 80년대 당시 세계 시대상은 아니더라도 그 당시 사람들의 생각들을 간접적으로나마 알 수 있다. 요런 영화가 참 재미있는데. 비디오물 영화들. 제목이나 리스트가 있으면 구해서 볼텐데..지금은 건바이건으로.. 간혹 눈에 띄는 게 있으면 찾아서 보는 실상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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