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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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Battlestar Galactica 2
엄청 재미있네. 점점 흥미를 더해가다가..마지막에... 이럴수가. 사일론이 다시금 찾아오다니... 발터 박사가 저지른 일이 밝혀질 줄 알았는데.. 아쉽게도 그건 다음기회에. 아다마 함장이 콧수염을 기르는 건 그닥.

2015)판타스틱 4,Fantastic 4
차라리 예전에 나왔던 판타스틱 포가 더 낫네. 둠은 나왔다가 바로 사라지고. 뭔가 어설픈 판타스틱 포가 되었다. 설마 후속작은 나오진 않겠지.

2001)프롬 헬,From Hell
잭더리퍼가 실제로 프리메이슨이지은 않을 것이다. 잭스패로우의 이미지가 강렬해서인지..조니뎁의 수사관 모습은..영.. 뭔가 셜록 홈즈인거 같기도 하고.. 마약으로 범인을 추적한다라니.. 극 중 대사처럼 예전같았으면 마녀사냥감인데.

2010)여의도,A Friend in Need
여의도의 특수성을 보여주기 위해 배경이 여의도로 했나보네.. 굳이 여의도가 아닌 강남이라든지.. 뭐 이런데로 해도 될텐데.. 생각외의 반전 아닌 반전이 있어서 보는 재미가 많다. 황수정의 복귀작이였나? 최근에 안나온는 거 같던데.. 너무 결말이 아쉬워서 아깝다. 최근에 나온 오피스인가 아직 보진 못했지만.. 비슷한 내용일 듯..

1991)델리카트슨 사람들,Delicatessen
공포물이 아니고 코미디네.ㅋㅋ 배우들이 공포물스럽지가 않다. 그래서 더 친근하다. 어디서 본 듯 한 느낌의 배우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