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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9일 - 8월 1일 상하이
여동생과 함께 상하이를 갔다. 출발 전 가장 신경을 써왔던것은 비행기 호텔 비자(사실 일정 및 이동경로를 꼼꼼히 챙기지 않았다. 그냥 될데로 되라 식의 여행이었달까.. 그랬다가 돈은 돈대로 발품은 발품대로 쓰긴 했지만..) 비자는 별지비자로 진행하였는데 여행 끝까지 순조롭게 진행하였다 아시아나를 타고 간 상하이. 언제나 출발은 두근거림상하이까지는 비행기로 2시간정도.. 이 때문에 기내식이 나오나? 했는데간단한 기내식이 나오긴 한다.. (인천발에서는 맥도날드 스낵랩 같은것이 나왔고 상하이발에서는 요상한 고기덮밥이 나왔다..) 상하이 시내로 들어가기 위해선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자기부상열차를 타고 갔음. 최고 속도를 431km/h를 보게 되었다 지하철에서는 3일패스권(45위안 ; 그런데 패스권사고 지하철

2015년 9월 5일-8일 대만 타이베이 (내용없음)
2015년 9월 5일-8일 대만 타이베이 with 엄마와 여동생 언젠가 이를 기록할 엄두가 나거들랑.. 없어진 기역의 조각들을 찾아 추가할 예정..... 우선은 여행 짰던 기록을 추가함.. (Earthtory 활용)
2013 8 이후 ~2015 중국 베이징 (내용 없음)
2013. 8. 11 ~ 24.2014 1. 4. ~ 19. with C & K2014. 7. 27. ~ 8.92015. 1. 9. ~ 13. with X 중국 베이징 저 기억이 맞는지도 모르겠다.. 누구와 갔는지 또한 제대로 기억이 나지 않는다.... 기록에 의의를 두는 것으로..

화이(2013)
용산 CGV with C ...언제 봤는지 기억이 안난다.. 하지만 영화의 잔상은 깊게 남아있다 여진구..... 짱이다.. 나이도 어린데 어떻게 저런 감정이 나오지? 거기다 영화는 약간의 외설과 잔인함 많이 였는데. 외설은 그냥 뭐 그냥 그렇다고 하고 잔인함은 여하간 어린 학생인데 저게 괜찮았을까 싶었다 영화 인터뷰를 보니깐 상담도 많이 받아가면서 했다는데 여하간 영화는 대박이었다. 요근래 본 영화중에서 최고였음 바쁘니깐 포스팅은 여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