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밝히는 이슬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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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S3 [싸구려 촌극]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S3 [싸구려 촌극]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를 보면 볼수록 재미있거나 매력적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는가하면 너무 싸구려 감성이라는 부분도 많이 보이게 되었다. 그런데 그것이 일부러 만든 것일지도 모른다고 느낀 것은 1기때보다 3기때 특히 그 정점에 선 부분에서 너무 많이 느껴지기 때문이다.일부러라고 느껴지는건 이 부분에서 나온 등장인물 대부분의 대사가 현실적이지 못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이다. 그나마 정상적이라고 느껴지는건 아이자와 선생과 바쿠고 카츠키 정도? 그나저나 일본의 기자회견 모습은 정말 미묘하다.저 모습이 왠지 몇년전의 어떤 기자회견을 계기로 계속 이용되는건지... 왠지 보기 거북한 형식이다. 일본의 과한 예식은 아이자와 쇼타[이레이져 헤드]의 본심과 같은 느낌이랄까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극한직업 다음은 극혐

예상했던 결과가 아닌가 극한직업이 성공한 지금을 최적기라고 판단했는지 엄청나게 많은 경찰, 코믹 장르가 범람하려고 하는듯하다.분명 그것이 독이 될 것이라고 했지만 아마 돈을 쥔 사람들 생각은 다른 것 같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안위보다는 당장 만들 수 있는 황금알을 최대한 많이 얻고, 배를 갈라버리는 것이 가장 최적이라고 본 것 같다. 왜냐하면 황금알을 낳는 거위는 다시 찾으면 되기 때문이다. 더 쉽게 말하면 내 배가 아파서 낳은 자식이 아니기 때문에 이 자식이 훌륭하게 성장해서 나에게 돈을 가져오면 좋지만 안가져와도 버리면 그만이라는 생각과 다르지 않아도 생각한다. 동양사람이 오히려 이런부분에서 보면 더 지독하게 이해타산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치 옆동네에 먼지날리는 큰형과 방사능 날리는 둘째형

[칸코레]5-3에서 신 미카와 시도

검색해보니 비슷한 조합으로 보스방까지 갈 수 있다고 하기에 시도 해봤다. 그런데 안되는건 안되는 듯

할 게임이 없다.

아노 1800을 구매했더니 4월로 연기삼국지 토탈워도 샀더니 연기 강제 존.버

[로스트아크]이틀간 한 느낌

한동안 인기가 많아서 서버가 터져버렸다던 그 게임하긴 초반에 서버 안 터지는 게임은 얼마나 될까 싶지만 한참 다른 게임을 찾아보다가 할게 없어서 설치 해보고 이틀간 해봤다. 일단 스토리는 너무 평범한 것 같고,전체적인 연출이나 효과같은 부분은 좀 아쉬운 부분이 많은 것 같다. 특히 루테온 공성전 부분에서 연출에 아쉬움이 많이 들었다.캐릭터들의 모션이나 공성차들의 부자연스러운 움직임과 같은 부분이 많이 부족했다고 느껴졌다. 무엇보다도 로스트아크를 해보면서 많이 느낀 느낌은 이 게임은 어디선가 많이 본 어떤것들이 많이 보였다. 처음에는 다른 게임들에게서 영감을 많이 얻었나 했지만 나중에 보니 판타지 영화에서 봤던 캐릭터도 보게 될 줄은 몰랐다.물론 이게 그 캐릭터에서 따온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