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밝히는 이슬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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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오브워쉽]워게이밍식 업데이트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필드가 완전 개판 5분전이다.나같은 무감각한 유저도 느낄정도면 꽤 심각한 수준이 아닌가 싶다. 전투기에 로켓을 장착했다고 해서 공격력이 상승됬다고 하지만 아직 적응이 안되서 그런지 체험판을 하고 있는 유저들의 성의없는 공격 때문인지 전혀 효과를 못느꼈다.그리고 그 느낌은 적 전투기의 공격을 받을 때 확실히 느꼈다. 전투기 로켓도 어떻게 보면 어뢰처럼 입사각을 잡고 공격을 하는 편이 효과를 더 받을 수 있을건데 그냥 마구잡이식 공격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나마 제공권 전투는 아예 없어진 것 마냥 전부 공격에만 집중하는 모습이 가관이었다.어뢰도 한번에 두발정도 연속공격이 가능해진 것 같다. 홀로 떨어진 전함 끝장내기는 완-벽 거기에 항공기 집중사격을 할 수 있게 마킹하는 시스템

극한직업 관람기

예고편을 보고 볼만한 영화는 항상 실망스러웠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이번 극한직업의 경우는 조금 다른 것 같았다.애초에 무거운 주제가 아니라 대놓고 코믹영화라는 것을 부각시키기도 했고, 억지웃음을 만들어내기 위해 과도한 슬랩스틱으로 무장한 영화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고편에서 나온 이야기들이 주력적인 부분에서 나오긴 했지만 이미 본 내용이라서 예상을 하고 보면서도 앞부분과 뒷부분의 연결이 자연스럽게 웃음을 유발할 수 있는 상황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무작정 웃기다가 갑자기 무게를 주며 흔히 '신파'라고 하는 부분이 나올법한 부분을 만들수도 있었겠지만 그 부분이 빼버리니 본연의 코믹적인 주제를 잘 이어놨다고 본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액션씬도 있는데 타격감을 나타내기 위한 효과음이 너무 귀에 때

[월드오브워쉽]이기면 지탓이고 지면 남탓인가

지난번 포맷이후 워게이밍 게임은 한동안 멀리하고 있었다가 다시 한번 돌아와봤다. 순양함인지 전함인지 자기를 호위안해줬다는 이유로 엄청 징징대는 것 같다.혹시나해서 나보다 잘해서 그랬다면 명백하게 내 잘못이니 한번 살펴보니 나도 나름 딜은 했고 적당히 팀에 도움은 됬다고 판단된다. 경험치 상위 3등이었고 이 드높으신분은 4등하셨는데 노오력이 부족해서 1등을 못 찍은것에 사죄를 드려야 했던 것일까 추가로 아침에 일어나보니 2년전에 워쉽 버그를 유투브에 올렸었는데 개소리 댓글 알림이 들어와있다.워게이밍과 인연을 오래가지면 안되는 것인가..헉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