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밝히는 이슬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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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잃혀진 그들

과거 골렘섭에 정착했을 당시에 있었던 펫들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인지하게 되었다. 우연히 로그오프하고 부캐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류트섭에 없던 애완동물의 모습이 반짝 뜨고 사라지는 것을 보고 살펴봤더니 예전에 잊었던 동물들이 아직 존재하고 있었다. 문제는... 이거 어떻게 해야 하지... 추억때문인지 백구를 먼저 이전시키기로 했다.6,600원... 아... 그나저나 말도 둘인데 전부 옮기면 다 쓰기는 하려나한마리는 직접 구매했던 것이고 한마리는 어느 시점에서 공짜로 받았다. 좀 더 고민을 해보도록 하자.

자전차왕 엄복동

※ 영화 리뷰가 아닙니다. 우연히 엄복동의 이야기가 생각이나 검색을 해보니 역시 뭐...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투자자의 이야기. (셀트리온) 흠... 거기에 주연이 누구였을까 봤더니 아...근데 이분은 영화만 잡으면 망작만 잡는 느낌이 드는데 왜지. RTB의 강한 대망작의 여파가 아직도 남아있는 것인가 검색을 다시 해보니 이분은 뭔가...영화와는 거리를 두셔야...

스트라이크 위치스 신작 (Strike Witches: 501 Butai Hasshin Shimasu!!)

1화를 보자마자 음...이게뭐지? 개그물을 만든건가근데 그림체나 개그 수준은 동분기에 나온 이세계 콰르텟과 유사한 듯?

[밴드오브브라더스] 크로스로드 편 의문점

유튜브를 보다보니 그 편이 나와서 보는 와중에 아직도 의문이 남아서 검색을 해보니 나오지는 않는다. 제일 의문이 남았던 것은 독일군의 행동이다.밤까지는 그렇게 맹렬하게 퍼부어대더니 윈터스 부대가 벌판을 돌진하던 때부터는 전혀 공격에 대한 대비가 있지 않았다. 윈터스가 도달했을 때의 모습은 완전히 무방비 상태의 모습이었다. 전열을 상실했었다면 부대의 대부분이 없었거나 또는 이전에 항복의사가 있었어야 했다고 본다.하지만 그냥 무방비상태로 누워있는 병사들이 대부분이고, 공격이 시작되자 그냥 무작정 후방으로 후퇴하는 독일군을 보게 된다. 일부는 반격하는 모션을 보이고 있지만 공격같지도 않은 그리고 대응도 한참 늦은 순간이었다. 더 놀라운 건 한참 공격을 하던 찰나에 추가로 합류한 중대급 병력의 독일군 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