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밝히는 이슬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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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2기,3기 극장판 정주행 끝

주말동안 다른 걸 생각하지 못할정도로 빠져있었다.그리고 다시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것. 주인공의 노력에도 감동적이지만 주변 캐릭터들 개개인에 대해서도 매력이 느껴지는 애니였다.너무 한쪽으로 편중되는 느낌이 들수도 있는 부류이기 때문에 아무리 조연이라도 비중없는 병풍이 되는 캐릭터가 생기기 마련이지만 필요한 만큼의 배분은 했다고 생각한다. 물론 비중이 부족한 캐릭터들이 보이긴 했지만 눈으로 보이는 능력이 아닌 경우라 다음의 활약을 기대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4기는 이번해 4분기에 예정되어 있는 듯 하다. 스토리가 기수가 변할 때마다 매우 빠른 성장을 보이는 것으로 보아 본격적인 실전에 투입될수도 있을 것 같다. 다른 작품에 비해 기수마다의 초점이 확실하게 변하는 것 같다.1기에서는 주인공의

[마비노기]마차 삼

마차를 샀는데 어디서 보는지 몰라서 한참 해매다가 자게에 올렸는데 누가 답해주는걸 보고 알아차렸다.두캇 다써서 이제 또 흑우네

[칸코레] 와 7-2 개꿀

ㅅㅂ 쿰 7-1은 며칠을 걸쳐서 돌파하느라 고생을 좀 했는데 7-2는 어제 시작하고 얼마 안되서 막트까지 오는데다 꽤 희귀한 구축함과 1차돌파 기념으로 해방함까지 던져주니 7-1 고생한 보상인가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 막트 몇번 도전해보니 아 그 정도는 아니구나 싶다. 7-2를 보고 있으니 이벤트 해역도는 기분이다. 중간보스를 깨면 새로운 문이 짜-쟌 며칠동안 혼자서 이벤트 하고 있는 사람마치 몇년 미뤄둔 방학숙제 하는 사람같다. 졸업과제 하는 사람?

[칸코레]한 주 마무리

밀린 편성퀘 깨다가 몇번 안돌고 나가나미 파밍하고 우연히 해방함 퀘 해서 공-짜 해방함 하나 얻고 전투상보라는 것도 평생 못볼줄 알았는데 ㅠㅠ 직무유기하다가 얻어걸린게 많아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