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밝히는 이슬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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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posts![[워썬더] 궁금하면 죽는것](https://img.zoomtrend.com/2019/02/20/a0265446_5c6cf34617f2c.jpg)
[워썬더] 궁금하면 죽는것
배썬더중에 왠 배가 구석에 짱박혀 있어서 파밍이나 해볼까 해서 강하했더니 유저가 아니라 AI배였는데 역시나 AA기총은 너무 강했다

걸리 에어포스 1화 감상평
다른 SF물과 다르게 비행기에 능력을 부여하는 설정이 좀 특이하다.보통은 비행기였다가 로봇으로 변하거나 또는 다른 비행장비라던가 였는데 1화만 보고 원작은 모르는지라 뒷 부분은 아직 모르겠다.그런데 더 볼지도 모르겠다. 너무 멀리 떠나버린 멘탈이 아직은 돌아오지 않을듯 싶다. 우와 저게 뭐야... 유독 이런 SF물은 주인공이나 상황에 필요한 저 신 무기를 부각시키기 위해서 꼭 등장하는게 일반적인 군대이고, 어김없이 쳐 발리는게 너무 비상식적으로 지는 모습을 자꾸보니 이제는 조금 레퍼토리가 바뀌었으면 좋겠다. 예전에 어떤 애니에서는 그걸 의식했는지 첫 공격은 맞추는 애니도 있었것으로 기억하지만 그 이후 영혼까지 털리는 건 똑같은 현상이었다. 확실히 이번분기에는 비슷하면서도 조금 특이한 소재를

유녀전기로 본 전쟁의 모습
처음 애니 표지를 봤었던 당시에는 매우 노골적인 전쟁미화 창작물 정도로 치부하고 보지 않았다.분기마다 또는 매년마다 한 작품씩은 꼭 이런 느낌의 전쟁판타지물이 나왔던 기억에 의한 것이었다. 전쟁을 미화하거나 은근히 자신이 전쟁에서 이겼어야 했다라는 듯한 느껴지거나 아예 다른 세상으로 침공해 들어가는 흔한 전개들 말이다. 그러다가 라프텔에서 뜨기에 1화만 보고 판단해보기로 했다.16일에 1화를 보고나서 4화까지 보고나니 내가 생각했던 '미화'의 컨텐츠는 아니었다. 오히려 포스터에서 느껴지던 전쟁냄새보다도 더 복잡한 것이 포함되있었고, 그 부분이 매우 거슬리면서도 작품의 끝까지 계속적으로 나타나는데 그것이 이세계의 모순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여주려는 의도로 보였다. 주인공인 타냐 데그레챠프는 매
극한직업 관객 천만이네
제작비 67억에 큰 성공을 거둔 것.뉴스로 보니 관객 300만이면 손익을 찾는다고 하는 것 같더니 개봉 3일만에 손익을 넘어버리고 15일이 되고나서는 천만을 찍어버린 것. 며칠전에 관람기를 적긴했지만 엄청 잘 만들어서 재밌다기보다는 작정하고 개그하려고 구석구석에 대사부터 행동까지 작은 부분으로 여러부분에 배치해 놓은게 꽤 효과가 있었다고 본다. 물론 그런 개그조차도 불편해하던 관객들의 관람평이 올라오긴 했었는데 사실 그런 개그에 대한 불만보다는 우리나라 영화에 너무 고착된 이른바 '클리셰'라고 하는 장치의 의존도가 너무 높았던게 아닌가 싶다. 흔히 '성공의 비결'이라고 하는 것을 너무 집작하는 문화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영화뿐 아니라 어떠한 분야에서도 큰 성공을 대서특필 한 뒤에 따라오는 것은 바
[다키스트 아워]와 [철의 여인]
둘다 영국 총리인 윈스턴 처칠과 마가렛 대쳐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다키스트 아워는 봤고 철의 여인은 클립영상으로 봐서 정확하게 영화의 관점이나 여러 중점적인 이야기에 대한 것은 모르겠다.다만 영화에서 담고있는 영국의 상황이 흡사한 부분이 있고, 두 인물의 행동에도 공통점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 윈스턴 처칠이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나 역시도 그렇다. 하지만 마가렛 대처는 영화의 제목을 본 몇년전에서야 알게된 사람이다. 둘은 공통적으로 자신의 뜻에 고집적인 행동을 취하여 주변사람들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한 것 같다.게다가 시대적인 상황도 그에 뒷받침 되어 어쩌면 당시 상황에서는 절실히 필요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설사 잘못된 결정이라 하여도 지도자의 고집적인 부분도 필요한 시기이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