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밝히는 이슬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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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킬러(2018)

아무리 망작이라고 해도 끝까지 못 볼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이건 해도해도 너무 하는 것 같다. 일단 전개부터 영상까지 그냥 몰입을 못하게 만든다.CG는 너무 과하게 넣었고, 배우들의 연기도 그다지 매끄럽다고 보기는 어렵다. 주인공인 제라드 버틀러가 주연으로 나온 최근의 몇개의 영화와 거의 비슷한 모습이다.특히 <300>이후에 출연한 영화들에서 유독 그런 느낌이다. 배우 자체의 흠이 있다기 보다는 영화를 선택하는 안목이 좀 부족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이다.마치 고르는 영화마다 명작 의 감성이 느껴지는건 왜일까 지금까지 잠수함을 배경으로 한 영화 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영화는 가 아닐까 생각한다.모든 전쟁영화를 통틀어서는 <라이언 일병 구하

그런 싸움을 하는 곳에서

어떤 싸움을 지칭하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사회성 : 남과 사귀거나 집단생활하는 것을 좋아하거나 잘해 나가는 경향이나 능력 그러니까 저분들의 진짜 의미는 가상공간이 아니라 실제 사회에서 사람과 만나서 사회성을 기르라는 뜻인건가?그래서 학원을 보내는 거였구나?

방패용사 이거 설마 장기 노리나?

이번화는 안 그래도 별 내용없는 걸 통으로 이렇게 끌어서 끝내 버리는 게 영... 빨리 끝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