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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posts6월 13일 ~ 6월 19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부수
《태고의 달인 도코돈! 미스테리 어드벤처》가 1위를 획득. 여전히 신작 게임 타이틀이 드문 시기가 계속되고는 있으나,《태고의 달인 도코돈! 미스테리 어드벤처》가 1위를 획득하였다. 첫 주 판매량은 4.1만 장으로, 2014년 6월에 발매된 전작《태고의 달인 돈과 카츠의 시공대모험》의 판매량에는 미치지 못했다. 그리고 역시나 신작인《박앵귀 신카이 꽃의 장》이 1.2만 장을 판매하여 3위에 랭크인. 전작인《박앵귀 신카이 바람의 장》(2015년 9월 발매)과 거의 비슷한 첫 주 판매량을 기록했다. 한편 하드웨어 시장은 플레이스테이션 4가 1.9만 대를 판매하여 신속히 1위로 복귀했다. 닌텐도 3DS는 4기종 합계 1.8만 장을 판매했음에도 근소한 차이로 2번 타자가 되었다.
6월 6일 ~ 6월 12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부수
《역전재판 6》이 1위를 획득. 여전히 신작 게임 타이틀이 드문 가운데,《역전재판 6》이 19.7만 장을 판매하여 1위를 획득했다. 넘버링 타이틀로서 전작인《역전재판 5》(2013년 7월 발매)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약 1년 전에 발매된《대역전재판 ~ 나루호도 류노스케의 모험 ~》(2015년 7월 발매) 의 첫 주 판매량을 크게 상회하는 출발이다. 그 외의 신작으로는《프로젝트 카스 퍼펙트 에디션》이 7위,《미러스 엣지 카탈리스트》의 플레이스테이션 4 버전이 8위에 랭크인되었다. 하드웨어 시장은 새로운 색상이 등장한 닌텐도 3DS LL이 지난 주 대비 86.6% 증가한 1.8만 대를 판매하여, 닌텐도 3DS를 통틀면 4기종 합계 2.2만 대를 판매. 1월 4주차 이래 20주

5월 9일 ~ 5월 16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부수
《언차티드 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이 1위를 획득. 골든 위크 다음 주의 유일한 신작이 된,《언차티드 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이 12.4만 장을 판매하여 1위를 획득했다. 전세계에서 동시발매되었기에 일본으로선 드물게 화요일날 출시되었는데, 플레이스테이션 3 버전으로 등장한《언차티드 3 황금 사막의 아틀란티스》(2011년 11월 발매)의 첫 주 판매량을 상회하는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그리고 판매장수는 1,500장 정도이지만《언차티드 컬렉션》이 반년만에 30위 이내로 진입하였다. 한편 2위~6위까지의 포진은 지난 주 1위~5위 순위를 차지한 게임들이 그대로 한 계단씩만 내려가버린, 희귀한 결과가 나왔다. 특히《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2016》는 기종별 순위의 변동조차 없이 계속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