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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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산공장과 당진전력문화홍보관 구경

현대아산공장과 당진전력문화홍보관 구경

현대 아산 공장에 견학 신청을 했다.12:50까지 아산공장 남문 주차장으로 집결을 해야 했다. 집에서 고속도로를 타고 한시간 정도 달려, 아산IC에서 나와 30여분 정도 더 들어갔다.점심 먹을 시간 여유가 있어, 아산 서강식당이라는 곳으로 갔다.나름 평이 괜찮다고 하여 갔다. - 주문한 것은 고추장두루치기 2인분 2만원과 물냉면 5천원.내 입맛에 썩 맞지는 않았다. 식사후 아산공장 남문 주차장으로 들어갔다.- 시내버스와 같은 사양의 버스를 탑승하는 것에서 견학이 시작되었다. - 버스타고 남문 통과하여 3분정도 달렸다. - 도착한 홍보관 - 이곳에서 홍보영상 20분 관람. 그리고 다시 버스를 타고 500m 이동하여 공장으로 들어갔다.이후 사진촬영은 금지되어 그냥 눈으로만 구경했다. 공장에서

북한산 둘레길 - 소나무숲길 가 보기

북한산 둘레길 - 소나무숲길 가 보기

무료한 토요일, 성호씨를 따라 북한산 둘레길 가기로 했다. 집에서 9401번 광역버스를 타고 순천향대병원에서 다시 142번 간선버스로 갈아타고, 쌍문역에서 130번 버스를 타서, 시작지점인 우이동에 도착했다. - 시작지점- 뭔가 리조트같은 것을 짓고 있다.다 지어지면 더더욱 계곡은 왜소해보이겠군. - 우이동 계곡. 비온 후라 제법 수량이 많다. - 계곡 너머 무질서하게 펼치진 음식점도 보이는군. - 입구를 걷기 시작한 지 얼마 안되어 다시 도로가 나왔다.둘레길 표지를 따라 걷는다. - 여기서부터 1구간 소나무숲길 시작이군. - 이제 산길을 걷는 느낌이 난다. - 현 위치 우이-01 - 둘레길이라 주택가를 따라 걷는 길이 많다. - 사유지인 밭 옆으로 난 길도 걷고, - 약수

신구대학 식물원 구경

신구대학 식물원 구경

지난 봄 청계산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발견한 신구대식물원.명색이 동네탐험가인 내가 이런게 있는 지를 그때서야 알게 되었다. 집에 들어가서 검색해보니 관람객이 별로 없어, 한적하니 천천히 산책하기 좋은 곳이라는 평이 많았다. - 신구대학 식물원의 위치. 청계산에서 성남 고등동쪽으로 오는 길에 있다. 비오는 일요일 오후 식물원으로 향했다.아무래도 식물원은 뜨거운 날씨보다는 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이 구경하기 좋겠다라는 생각에 비오는 날을 기다렸다. 입장료는 어른 5,000원, 어린이 3,000원. -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진 내부 - 연꽃 종류였는데 이름을 까먹었다. 빗망을 뭉쳐있는 모습이 좋더군. - 물방울에 신기해하는 딸내미. - 에코관이라는 유리관 내부 휴게실. 비오는 하늘을

양평물소리길 2코스 산책

양평물소리길 2코스 산책

부처님의 자비로 3일 연휴의 시작인 금요일, 양평물소리길 산책에 나섰다.1코스에 먼저 다녀온 성호씨를 따라 가기로 했다. 12시에 국수역에서 만나기로 전날 약속을 했을 때 집에서 국수역까지 시간을 검색해보니 자동차로 1시간 10분. 대중교통으로 2시간 45분이 나왔다. 자동차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출발 전 다시 교통검색을 했는데 자동차로 걸리는 시간이 1시간50분.인터넷 게시판을 보니 고속도로이고 국도이건 간에 설,추석을 능가하는 정체라고 아우성이었다. 대중교통으로 가기로 마음을 바꾸고, 약속시간도 1시간 연기했다.딸내미를 데리고 분당선을 타고 왕십리역에서 중앙선을 탔다.왕십리에서 탈 때부터 지하철은 출퇴근길 수준의 빽빽함이었다. - 드디어 도착한 국수역. 6번 국도타고 자동차로 많이 오고 가면서

성남시 어린이날 행사 구경

성남시 어린이날 행사 구경

성남시 소식지로 비전성남이란게 있다는 것을 현수막을 통해 알게 되었다.전자책으로도 나오더군.전자책으로 다운로드 받아 보니, 그 중 5월 5일 어린이 날 행사 소식이 있었다.성남시청과 인근 공원등에서 하는 소식이 있었다. 어린이날에 어디 놀이공원 갔다가는 사람 구경밖에 못 하기에 나갈 생각을 않고 있다가 나갔다.판교생태학습원에서 '지구를 지켜라'라는 주제로 어린이날 행사를 한다고 하여 그리로 향했다. - 생태학습원 옆 수질공원인가 하는 곳의 주차장에 주차하고 행사장으로 가고 있다.판교는 아직 공사중이군. - 여기가 생태학습원 화랑공원. - 한 10개 부스로 해서 행사가 진행중이었다.대부분 자원봉사자로 구성이 되었으며, 부담감이 없이 편한 분위기였다. - 재활용 물방울 놀이. - 그리고 자전거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