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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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박물관 발굴체험

경기도 박물관 발굴체험

경기도 공식 블로그를 구독하다보니 발굴체험 소개 글이 있었다.경기도민으로서 한번 이용해봐야겠다 싶어 신청했다. 체험시간은 토요일 아침 10시부터 11시반까지.이용료는 3,000원. 네비에 경기도박물관을 입력하고 갔다. - 경기도 박물관 - 안쪽으로 들어가니 박물관 본관이 나왔다.매표소 근처일거라 막연히 갔었는데 발굴체험장은 본관 뒷쪽으로 있었다. - 본관 뒤쪽으로 나왔다. - 어린이발굴체험장 입구. - 발굴코스중 하나. - 이번에 하게 된 것은 신석시,청동기 발굴체험장 - 손에 든 것이 뮤지엄샵에서 산 3,000원짜리 체험노트. 저게 체험비 대신이다. - 시작시간이 10시가 다 되어서야 하나둘씩 모여들었다. - 25명 정원인데, 한 20명도 모였다. - 발굴복장을 착용 - 이

골안사계곡으로 피서

골안사계곡으로 피서

올 여름 제법 덥다.제법 덥긴 한데, 오히려 정부에서 블랙아웃이다 뭐다, 과장하는 듯 해 보이긴 하다. 더위를 피해 가끔 가는 곳이 바로 집 근처 골안사 계곡.집에서 3km 정도 있는 곳으로, 가깝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사람이 많이 않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 불곡산 자락의 골안사가 있는 계곡. - 계곡 피서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는 딸내미 규모도 작고, 수량도 그리 많지 않지만, 요즘 같이 스콜이 자주 내리는 때면 물도 많아 제법 계곡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간만히 먹을 과일과, 의자를 들고 계곡으로 피서. -이번에 같이 간 오지은씨 식구 -딸내미와 동근이의 물에 발 담그고 하는 권총 게임. - 가만이 있으면 심심하니, 애들 데리고 정글 탐험 시작. - 평균 수심 애들 정강이

양평물소리길 2코스 산책

양평물소리길 2코스 산책

부처님의 자비로 3일 연휴의 시작인 금요일, 양평물소리길 산책에 나섰다.1코스에 먼저 다녀온 성호씨를 따라 가기로 했다. 12시에 국수역에서 만나기로 전날 약속을 했을 때 집에서 국수역까지 시간을 검색해보니 자동차로 1시간 10분. 대중교통으로 2시간 45분이 나왔다. 자동차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출발 전 다시 교통검색을 했는데 자동차로 걸리는 시간이 1시간50분.인터넷 게시판을 보니 고속도로이고 국도이건 간에 설,추석을 능가하는 정체라고 아우성이었다. 대중교통으로 가기로 마음을 바꾸고, 약속시간도 1시간 연기했다.딸내미를 데리고 분당선을 타고 왕십리역에서 중앙선을 탔다.왕십리에서 탈 때부터 지하철은 출퇴근길 수준의 빽빽함이었다. - 드디어 도착한 국수역. 6번 국도타고 자동차로 많이 오고 가면서

성남시 어린이날 행사 구경

성남시 어린이날 행사 구경

성남시 소식지로 비전성남이란게 있다는 것을 현수막을 통해 알게 되었다.전자책으로도 나오더군.전자책으로 다운로드 받아 보니, 그 중 5월 5일 어린이 날 행사 소식이 있었다.성남시청과 인근 공원등에서 하는 소식이 있었다. 어린이날에 어디 놀이공원 갔다가는 사람 구경밖에 못 하기에 나갈 생각을 않고 있다가 나갔다.판교생태학습원에서 '지구를 지켜라'라는 주제로 어린이날 행사를 한다고 하여 그리로 향했다. - 생태학습원 옆 수질공원인가 하는 곳의 주차장에 주차하고 행사장으로 가고 있다.판교는 아직 공사중이군. - 여기가 생태학습원 화랑공원. - 한 10개 부스로 해서 행사가 진행중이었다.대부분 자원봉사자로 구성이 되었으며, 부담감이 없이 편한 분위기였다. - 재활용 물방울 놀이. - 그리고 자전거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