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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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아트밸리로 가을 나들이

포천아트밸리로 가을 나들이

유난히 날이 좋은 2013년 가을.식구들과 성묘갔다가 포천아트밸리에 들렀다. 원래 채석장이었던 곳을 멋진 장소를 탈바꿈 시킨 곳이라고 한다. - 먼저 입장료를 끊고,.. 대인 3,000원 소인 1,000원. 모노레일이 있는데 한대로 운영하는 거라 대기시간이 엄청 길다.그래서 그냥 걸어 올라간다.걸어올라가도 얼마 안 걸린다.5분이면 다 올라간다. - 걸어 올라가기 시작한다. - 아기자기하게 잘 만들어놨다. - 모노레일 옆으로 죽 걸어 올라간다. - 냇가에 핀 쑥부쟁이(?)이 가을을 느끼게 한다. - 5분 정도 올라온 꼭대기. 여기서 부터 슬슬 구경해 본다. - 조각공원처럼 조각들이 있다. - 야외 무대가 있어, 공연도 하고 그러나 보다. - 산의 8부 능선쯤 되는 곳이라 다른 산

영월, 제천 일대 구경

영월, 제천 일대 구경

원주에 놀러간 김에 인접해 있는 영월, 제천으로 구경갔다. 영월에 있는 요선정부터 갔다. - 요선정과 그 일대를 주제로 시 전시회가 있었다. - 요선정으로 올라가는 길 - 소나무 숲길 - 요선정과 마애불이 보인다. - 단출하지만 멋진 풍경이다. - 무릉리 마애여래좌상. 고려시대 만들어진 불상이라 하는군. - 요선정조선시대 서예가였던 봉래 양사언이 평창군수 시절에 이곳에서 놀다가 신선을 맞이한다는 뜻으로 요선암으로 새겨놓아 여기를 요선암이라 부른다고 하는군. - 마애여래상 뒤로 절벽에서 바라본 풍경이 멋지다. - 딸내미와 한 컷 - 절벽에 자라고 있는 소나무가 신기하군. - 정말 깨끗한 가을 하늘이다. - 요선정쪽 강에 있는 바위들이 멋지다.물에 쓸려온 돌

성남시청의 세계비빔문화축제

성남시청의 세계비빔문화축제

성남시의 소식지인 비전성남 10월호를 펼쳐보니 10월6일 일요일 성남시청에서 세계문화비빔축제를 한다는 소식이 있었다.딸내미와 함께 성남시청으로 향했다. 주차는 넓찍한 시청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본관 광장으로 갔다. - 세계문화비빔축제다문화가정의 문화 공연 위주로 이뤄졌다. - 공연장 주위로는 여러가지 체험 시설이 있었다.딸내미는 블럭놀이를 골랐다. - 이건 새로 본 블럭이다. 볼트와 너트로 만드는 것인데 이건 제법 재밌더군. - 블럭으로 만든 자전거로 포즈를 취하고 이는 딸내미 - 이재명시장의 축사가 중간에 있어 무대를 봤다.성남시를 잘 운영하고 있어 시민으로서 자랑스럽다. - 타악기 체험장. 여기도 시간한 악기들이 많이 있었다. - 대나무로 된 중심 잡는 잠자리라는데 딸내미가 좋아하더

원주 감악산

원주 감악산

원주에 놀러온 김에 감악산에 올랐다.감악산은 원주보다는 파주에 있는 감악산이 더 유명한 지, 감악산으로 검색하면 파주 감악산이 먼저 뜨더군. 딸내미와 올랐다.- 식당이 있는 곳에서부터가 시작. - 다리 건너면서부터 바로 등산로가 시작된다. - 왼쪽이 능선코스, 직선이 계곡코스, 오른쪽은 주차장.주차장 하루 요금이 3,000원이라고 적혀 있군. - 능선에서 시작하여 계곡으로 내려오던지 반대로 하던지 암튼 일주 코스다. - 원래 능선코스로 올라가려 했는데, 계곡 코스로 잘못 올라섰다.

원주 황둔리의 산속너와집과 창촌마을

원주 황둔리의 산속너와집과 창촌마을

아내의 무슨 모임에서 놀러가는데 따라갔다.장소는 원주 황둔리에 있는 창촌마을. - 저 곳이 황둔리 창촌마을이고, 숙소인 산속너와집이 있는 곳- 내가 가 본 펜션중에서는 가장 좋은 풍경이다. - 이 건물이 본 건물이고, 식당과 찻집으로 사용중이다. - 바로 뒤가 산이고, - 바로 옆에는 개울가도 있고, - 건물뒤로도 공터가 넓다. - 딸내미와 집터 탐험중.저 공터에 비닐하우스로 차고를 지어 작업장으로 쓰면 정말 좋겠다. - 식당 내부. - 점심 식사. 김치가 특히 맛있었다. - 정자같은 것이 있는데, 바닥 밑으로 물탱크가 있더군. - 앞으로도 시원한 풍경과 감악산이 보인다. - 내가 묵은 방. - 방 내부. 휑하다.썩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1박에 5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