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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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6일 태국여행 - 호텔, 호텔수영장, 먹은 것들

4박6일 태국여행 - 호텔, 호텔수영장, 먹은 것들

언젠가는 마추피추를..|2016년 12월 24일

5년만에 태국 여행을 갔다.나에게는 태국이 여행하기 제일 편하고 만족스런 나라다.딸내미 기말시험이 끝나고 바로 떠났다.일정은 목요일 출발하여 화요일 아침에 도착하는 4박 6일 일정.비행기는 진에어.호텔은 방콕 카오산로드 근처에 있는 Nuovo City Hotel. - 진에어 L001편이 대기하고 있다. 작은 비행기다. - 진에어 기내식. 갈 때는 떡갈비와 주먹밥. 올 때는 빵이었다.뭐 저가항공이니까 이 정도 주는 것도 괜찮은 편이다. - 비행기 안에서 태국 유심으로 바꿔 끼웠다. 7일짜리 유심이고, 말톡사이트를 통해 9,000원에 샀다.구입후 수령은 인천공항 여행사부스에서 받았다.방콕 공항에서 사는 것보다 이게 쌌다.제공 데이타는 1.5G. 초과하면 3G로만 변경되지 중지되지는 않는다.

윈드서핑과 스쿠버다이빙하러 보라카이 나 홀로 여행

윈드서핑과 스쿠버다이빙하러 보라카이 나 홀로 여행

지난 겨울 필리핀 보라카이로 여행을 갔다.나의 선호 여행지는 태국.그런데 방콕행 비행기표는 땡처리로 나오는 표도 없이 비쌌다.필리핀을 좋아하지 않는데, 그냥 비행기표가 제일 싼 보라카이로 했다.보라카이 2번째 여행이다.윈드서핑과 스쿠버다이빙만 하기로 했다. 혼자 가는 여행이라 숙박비가 아까웠다.그래서 6인실 게스트하우스를 예약했다. 아침 7시50 세부퍼시픽 비행기라 3시반에 일어나 인천공항으로 향했다.세부퍼시픽 항공은 아무리 저가항공사라지만 너무 서비스가 안 좋다.내부 시설도 낡고, 물도 주지 않더군.비행기 타면 승무원이 하는 것은 신라면 파는 것에만 열중이더군. - 11:00 경 목적지 칼리보공항 근처 보라카이 섬으로 들어가는 교통편을 서비스하는 South west를 이용하기로 하고, 출발전에

딸과 단둘이 해외여행 4/4 - 캄보디아 3일차 톤레삽호수와 선택관광

딸과 단둘이 해외여행 4/4 - 캄보디아 3일차 톤레삽호수와 선택관광

언젠가는 마추피추를..|2014년 11월 23일

패키지여행으로 버스만 타고 돌아다니니 방향감각이 떨어져가는 것 같았다.직접 발로 돌아다니는게 적성이 맞는다.9년전 기억을 현재에 일치시키기 위해 예전 묵었던 숙소까지 걸어서 가보기로 했다. 예전 숙소가 Long Live Guest House.그냥 6번 국도로 쭉 걸어가면 되는 거였다.한 2km 정도 되는 거리다. 6시에 호텔을 나서 동네 탐험길을 떠났다. - 일출 부근이라 아직 도로는 한산하다.- 이런 건물도 있다.뭔가 종합 쇼핑센터 느낌이다. - 병원도 있군. 한국인 손님이 제법 되는지, 한글 간판도 있군. - 여기도 강남스타일이 있군. - 장원가든게스트하우스 표지판. - 가판대에도 뭔가 올려져 있다. - 앙코르의 중심인 스타마트와 주유소- 주유하는 학생- 스타마트9년전 이 근방을 중심으

캄보디아 여행 3/4 - 현지 2일차 타프롬과 앙코르왓

캄보디아 여행 3/4 - 현지 2일차 타프롬과 앙코르왓

언젠가는 마추피추를..|2014년 11월 22일

집결시각이 아침 7시라고 해서 알람을 5시50분으로 맞춰놓고 잤는데, 4시반에 모닝콜이 울렸다.사람들이 늦을까 봐 가이드가 미리 모닝콜을 일찍 신청해놨나 보다. 6시에 아침식사를 하고, 7시에 버스에 탑승했다.어제 마찬가지로 먼저 매표소에 들러 입장권을 끊었다. 그리고 툭툭을 탔다.툭툭을 타고 한 20여분 달려 타프롬부터 갔다.타프롬이 예전 툼레이더라는 영화 찍은 곳으로 나무가 사원을 압도한 모습으로 유명한 곳이다.- 툭툭에 타자마자 앵벌이 소녀가 달라 붙는다.이번에 펜을 많이 가져왔기 때문에, 펜을 하나씩 나눠주었다. - 툭툭이를 타고 타프롬으로 간다. - 타프롬 들어가는 길. 9년전보다 밀림이 많이 정리된 듯하다. 예전엔 정말 빽빽했었는데,.. - 사원을 내리 누르고 있는 나무- 타프롬에

캄보디아 여행 2/4 - 현지 1일차 반띠아이쓰레이와 스마일오프앙코르

캄보디아 여행 2/4 - 현지 1일차 반띠아이쓰레이와 스마일오프앙코르

언젠가는 마추피추를..|2014년 11월 21일

호텔 check in을 하고 나니 새벽 2시야 방에 들어갈 수 있었다.서둘러 짐을 풀고 잠자리에 들었지만, 바뀐 잠자리에 적응못하고 깨어 있는 채로 아침을 맞았다. 이번 숙소는 Angkor Holiday Hotel.준특급호텔이라고 하는데, 별 갯수는 모르겠다. 모이는 시각이 8시 반이라, 7시반에 딸내미 깨워 식당으로 갔다. - 호텔 식당.부페이고, 맛은 우리나라보다는 중국입맛에 맞춘 듯 해 보였다.그리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는 그럭저럭.. -8시반 버스 탑승.- 버스는 6번 국도 서쪽방면으로 좌회전을 한다.도로에 신호등이 거의 없어 불안불안하긴 한데, 별 사고는 없다. - 34인승 리무진 버스 - 매표소로 갔다.사람들도 북적북적댄다. - 입장권에 들어갈 사진을 찍는다.9년전 왔을 때에는 사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