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스위트워터 : 黄天の門、禍刻、虚、大償、挟間、破戒、零域、無苦ノ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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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 Games: Literature, New Media, and Narrative

온라인 게임: 문학과 새로운 미디어의 만남으로 전개되는 서술 밴더빌트 대학의 Jay Clayton 영문학 교수가 MOOC(Massively Open Online Course)로 총 6주에 걸쳐 진행하는 강좌. 톨킨과 LotRO에 주안점을 두고, 문학작품이나 고대전승 같은 이야기들이 영화가 되었을 때와 온라엔 게임으로 만들어졌을 때 어떻게 바뀌고 어떻게 살아나는가를 함께 탐구하고 연구해보는 주제. 강좌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Week 1: Game on! The history and theory of MMOs Week 2: LOTRO and TolkienWeek 3: Romance and realismWeek 4: Space and time in three media: novel, film

어쨋거나 저쨋거나

어쨋거나 저쨋거나

뭐라고 이런 저런 일이 계기가 되어 플삼을 다시 가동시키고 있음 일단은 정어리 후우카&데스코 편을 끝내야 D2든 마녀백기병이든 하지 않겠슴? ...세이브 파일 보니까 마지막으로 진행했던 게 무려 2011년 11월이더라. 거의 2년 만에 다시 잡은... =_= 스토리 생각이 안 나서 얘들 뭐라는 겨 하다가 이틀째에서야 대강 기억이 떠오르기 시작함 그나저나 적들 기본 레벨(의회에서 올리지 않은)이 뭐 이따위로 높아... 하면서 고전하고 있었는데 공략본 찾아서 보니 후일담 진행 상황에 따라 기본 레벨이 바뀐다고 -_- 제타까지 격파한 상태니까 기본레벨 x 16 + 500이 됨 -_-;;; 고생할만도 하네... 뭐 덕분에 머리 굴리는 재미는 있다만 다시금 느끼는 거지만 나 정말 정어리 달리다

Ordhrien, Emissary of the Lady

Ordhrien, Emissary of the Lady

4 번째 확장팩 Rise of Isengard의 (아이센가드 레이드를 제외하면) 마지막 콘텐츠이자 악명높은 reputation 노가다를 뛰게 만드는 지역인 Limlight Gorge의 가장 안쪽에 위치한 Limlight Glade. 이곳에는 팡고른 숲의 엔트들이 몇 명(?) 기거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사우론과의 마지막 전쟁에서 그들의 협력을 이끌어내고자 갈라드리엘이 엔트들에게 파견한 사절도 만날 수 있다 전신을 갑옷으로 감싸고 검을 옆에 꽂고 있는 이 언니가 바로 갈라드리엘이 파견한 사절. 그녀의 이름은 오르드리엔, 젊고 섬세한 외모를 하고 있지만 수 천년 이상을 살아온 용맹한 여전사다. LotRO를 플레이하다보면 이따금씩 플레이어 캐릭터에게 중요하지는 않아도 세계관과 분위기를 재현하고 살리는데에

드디어 하이트볼드 완성

드디어 하이트볼드 완성

포스팅 내용과는 큰 상관은 없지만 요즘 간간히 킨쉽 멤버랑 팀을 짜서 Tier 3로 스커미쉬를 돌고 있는데 Assault on the Ringwraith's Lair (반지악령의 둥지를 공격하라)에서 NPC로 지원하러 나와준 시길레스 누님 이 누님의 명예롭고도 슬픈 스토리에 대해서는 몇 달 전 게힌머즈의 gay모그래피 코너에 썰을 풀어놨으니 궁금하면 그쪽을... 'ㅅ' 한동안 메인캐릭터 거의 방치해놓고 부캐인 워든만 굴리다가 요즘은 갑자기 다시 필 받아서 메인캐릭터로 Wildermore 퀘스트들을 진행하고 있는데 허...헙.... 설마 11차 업데이트 Treachery of the White Hand의 네메시스인 얼음거인 Nurzum을... 직접 조작하게 해주는 세션이라니 ㅋㅋㅋㅋ

근황

근황

올 여름 유난히 관심 끄는 타이틀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나중에 가격 떨어지면 구비해둬야지 라고 생각한 타이틀도 있고(더 라스트 오브 어스, 툼레이더, 킬러이즈데드...? 등등) 잽싸게 구입한 것들도 있고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D2 방치 플레이 중 드래곤즈 크라운 방치 플레이 중 엊그제 조금 늦게 입수한 마녀와 백기병 역시나 방치 플레이 중 앞의 두 타이틀과는 달리 아직 기동조차 해보지 못했다 야마준 예약특전으로 받은 저 우측 상단 네모는 뭐하는 건지 모르겠음. 하라다 선생 그림이라 기분은 좋지만 프로페셔널 방치니스트 / 방치플레이어 그저 짬나면 중간계를 달릴 뿐이네여... 이번주는 억지로 짬을 쥐어짜서 잠이 심각하게 모자른 지경에 빠지긴 했지만. 아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