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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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올 여름 유난히 관심 끄는 타이틀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나중에 가격 떨어지면 구비해둬야지 라고 생각한 타이틀도 있고(더 라스트 오브 어스, 툼레이더, 킬러이즈데드...? 등등) 잽싸게 구입한 것들도 있고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D2 방치 플레이 중 드래곤즈 크라운 방치 플레이 중 엊그제 조금 늦게 입수한 마녀와 백기병 역시나 방치 플레이 중 앞의 두 타이틀과는 달리 아직 기동조차 해보지 못했다 야마준 예약특전으로 받은 저 우측 상단 네모는 뭐하는 건지 모르겠음. 하라다 선생 그림이라 기분은 좋지만 프로페셔널 방치니스트 / 방치플레이어 그저 짬나면 중간계를 달릴 뿐이네여... 이번주는 억지로 짬을 쥐어짜서 잠이 심각하게 모자른 지경에 빠지긴 했지만. 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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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웨이 엠파이어 독일 / Railway Empire 칼립소(Kalypso) 제작 H2 인터랙티브 발매 PC, 플레이스테이션 4 게임 2018년 1월 26일 발매 시뮬레이션 재미 ★★★☆☆ 물론 저는 철도덕후가 아닙니다만 이런 건설형 시뮬레이션은 좋아하기 때문에 당연하게 건드리게 되었습니다.무엇보다 정식 한글 지원 게임이었기 때문에 더욱 에헤헤 할 수 있었다고 하겠습니다.처음에는 트로피코로 유명한 칼립소라는 인식 때문에 좀 만만하게 본 것도 있었지만, 그래픽 구성이나 최적화가 원만해서 즐겨볼 요소는 확실했다고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미국 지역을 기반으로 한 구성만 보여서 아쉬웠지만, 시스템 메뉴나 진행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