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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키스 15화 - 솔까말 최대의 금발반전(?)
다른 중요한 장면들보다도 저는 이거 보고 떠헝~ 했습니다. 제로투봄 폭발한 14화에서 바로 이어져 대규모 전투가 중심이 되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5화. '아버지들'의 숙원인 그랑크레바스 제압에서 제6차 연합중대의 일원으로 참가하는 13부대였지만, 플랜트 도시보다도 훨씬 더 거대한 초레만급 규룡이 등장하여 26플랜트를 박살내고, 090 일행이 자폭하여 간신히 발목을 잡았는데도 그 상태에서 머리를 13플랜드에 처박하 소형 규룡들을 대거 침입시켜 주거층이 박살나는 난리부르스가 이어지는데요. 당연히 13부대도 곧바로 응전하여 밑도 끝도 없는 규룡들을 계속 박살내며 지쳐가는데, 그 와중에 규룡의 몸에서 나온 코어 하나가 갈라지며 인간을 굳힌듯한 형상이 노출되어 주인공들을 놀라게 하지만 아직 자세한 진

상등병 승급
이런 엄폐 동작이 가능하다는 걸 졸라 늦게 깨달았음 얼마나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8회 사용에 100엔밖에 들지 않는 경험치 2배 부스터는 기본 사양으로 달고 다니는 게 정답이었다 게임 자체가 무료니까 이런 돈 좀 들여도 아까울 건 없지... (근데 더러운 프슨이 또 한쿡 JCB 카드 막아놔서 앞으로가 좀 걱정되긴 함) 더러운 연방에게 강탈당한 마젤라어택을 바주카의 무쇠와 불꽃으로 정화해주겠어 비겁하게 멀리서 포격만 해대는 플레이를 계속하면 실력향상에 무리가 있을 것 같아서 근접전 단련을 위해 자쿠2 레벨2에 탑승해서 플레이. 이상한 뻘건 짐이 나타났다 탄막이 엷다! 뭘 하는 거야! 브라이트 씨 이벤트 중. 래빗타입 자쿠캐논과 SML 장비 건캐논의 설계

어느 후로게이 변태의 독백
프론탈과 함께 우주로 나온 안젤로. 안젤로는 프론탈과 함께 싸우는 기쁨에 질질 싼다 플3용 건달 유니콩의 더러운 스토리(유니콩) 모드 클리어 기념 포스팅. 이거 스토리모드가 유난히 너무 오글거릴 정도로 연애라인을 강조하긴 하지만 (아니 되려 핫바지는 얌전히 있는데 3화 초장부터 미네바는 핫바지 생각만으로도 가슴이두근두근심장이벌렁벌렁식은땀이뻘뻘속옷은흥건... 물론 흐콰 도련님도 3화 초반부터 옆에 있는 미네바의 얼굴을 바라보느라 정신을 못 차립니다 애니에선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벌써부터 그러지 않았는데!!) 그 중에서도 레벨이 다른 청년이 하나 있으니. 원래부터 호모 변태긴 했지만 DLC로 추가된 안젤로 편을 통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 후로게이 상뵨태 안젤로 자우퍼 씨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