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스위트워터 : 黄天の門、禍刻、虚、大償、挟間、破戒、零域、無苦ノ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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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위이도 생겼고

드디어 위이도 생겼고

닌텐도제 제로는 그 존재 자체가 마음에 안 들지만서도 보기 드물정도로 내 애정을 받았던 타이틀인만큼 안 살 수 없었긔 ...과연 언제 하게 되려나 끝내주게 좋은 가격에 좋은 물건 넘겨주신 아미티스님 고맙습니당

츤데레

츤데레

그렇게 세 달 동안 주구장창 까댔으면서 결국 내 인생 최초의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타이틀로 삼아버렸다 ㄳ 쌩 노가다(...)이기 때문에 보통 제일 고생하는 것 같던 MS, 캐릭터, 웨폰 마스터 트로피들은 커스텀 캐스트 모드 시나리오 5 S루트를 성공적으로 돌파하기 위해 포인트 노가다(=기체 개조)를 며칠간 하다 보니 주력으로 삼고 있던 졸라 비싼 기체들(시난쥬, 크샤트리야, 건담델타카이 등...) 여러 대를 풀개조한 상태가 되었던지라 세이브 한 번 해두고, 전함들이랑 대충 가격 좀 나가는 기체들 왕창 팔아먹었더니 50만 포인트쯤 쌓이던데 그걸로 싸구려 기체(드라체, 가자D, 로토....등등) 몇 개 풀개조하고, 무기 몇 개 풀개조하고 파일럿 몇 명 더 풀강화시켰더니 의외로 손쉽게 달성할 수 있었

Savoir Lives!

Savoir Lives!

사보아를 기억하는가. 유니콘 1화 초반부, 가란시엘이 인더스트리얼7에 잠입했을 때 콜로니 바깥에서 경계를 서다가 론도벨의 MS들이 콜로니를 포위한 걸 알아차리고는 가란시엘에 연락을 취하고 결사의 각오로 달려들어 리젤 한 기를 격추했으나 이후 개떼 같이 몰려온 수만은 리젤들에게 잔혹하게 농락당하다가 전사한 소데츠키의 파일럿. 생긴 것도 목소리도 찐따스러웠지만 팔다리 잘리고 목이 뽑힌 기라줄루로도 마지막까지 한 놈이라도 길동무로 삼겠다는 악바리 정신으로 빔호크를 꼬나들고 달려들던 의지의 사나이. 초 단역 조역 주제에 '우주는.... 스페이스노이드의 것이다!'라고 외쳐서 감격을 줬던 엑스트라. 전반적으로 소데츠키와 지온 잔당군 소속 파일럿들의 기량이 론도벨이든 아니든 연방군 파일럿들의 실력을 능가하는 것으로 묘

유니콩 5화를 보고 왔슴다

유니콩 5화를 보고 왔슴다

프라모델 구입 이벤트에 희망을 걸고 안GAY로 GAY퍼 전용 기라줄로도 샀는데 새벽부터 줄 섰다는 사람들 때문에 일찌감치 꽝나서 마음 비우고 있었...으나 크로이즈와님이 캡파 클랜원에게 받은 표를 한 장 내주셔서 덕분에 극장상영 이벤트 다녀올 수 있었음 ㅇㅅㅇ 언젠가부터 체력을 무한히 갉아먹지만 의무감으로 포스팅하게 된 blow-by-blow 스샷난발 감상문은 나중에 BD판 입수하면 그 때 고화질로 때리기로 하고 일단은 좀 가벼운 감상을 씨부려 봅니다 일단... 위 사진의 표를 보면 알겠지만 오후 1시부터 2시 반까지..라고 되어 있었는데 뭐 극장에서 영화가 1시부터라고 한다면 1시가 아니라 1시 몇 분...부터 보통 시작하긴 하지만 어째 한 시가 넘도록 시작은 커녕 화면에 광고 하

복수자연맹 2주차

복수자연맹 2주차

사실 그림자의 정체는 라하르 입니다 아이맥쑤 3D로 또 봤는데 예상외로 새로이 눈에 들어온 장면은 토니 스탉이 헛소리하면서 은근슬쩍 퓨리의 지휘 콘솔 컴퓨터 옆에 버그 붙여놓은 것 정도라 조금 아쉬웠음 뭔가 처음 볼 때 놓친 거 많이 발견하길 기대했었는데... 저 장면이 무슨 의미지? 싶은 것들은 좀 더 아아~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긴 했지만 (토니 스탉가 록희짜응과 난 군대있음 우린헐크있음 ㅇㅇ 하며 노는 동안 팔찌를 채우던 게 뭐하는 거였나... 라던가) 몇 몇 대사는 여전히 알아듣기 힘들어서 좀 슬펐음 특히 자막으로 상당한 호응을 받아냈던 토니 스탉의 중년남성 발기부전 드립.. 발기에 대한 얘기는 안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만 들었단 말이다 다시 들어봐도 잘 모르겠던데... 중년남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