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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4G - 추가 이벤트

페르소나4G - 추가 이벤트

c-r-a-c-k-ER|2012년 7월 17일

음~생각해 보면 얘도 은근 수수께끼였는데 밝혀진게 거의 없네요. 진짜 에스퍼였나부터 시작해서 연예계에서 살아남으려고 한 더러운 짓이 무엇인가도 궁금하고....(그거겠지?) 정통파 히로인(....에서 약간 현실적이긴 했지만) 치곤 변화구가 너무 많은 캐릭터여서 그런가 상당히 인상깊은 애였네요 ㅎㅎ 눈물의 발렌타인 - 치에 옥상....치에한테 불려갔다.... 치에 : 아깐 미안. 애들 앞에서 너무 티나게 굴어서. 치에는 억지로 웃고 있다...치에 : 자 이거...네거야. 다른 애들거랑은 좀...다르거든. 치에에게서 초코렛을 받았다.... 치에 : 이, 이제 볼일 있댔지? 나 오늘 할 것도 없는데....따, 따라갈까!? 그건 좀.... 오늘은 안돼 ......← 치에 : 아

페르소나4G - 피의 발렌타인(1)

페르소나4G - 피의 발렌타인(1)

c-r-a-c-k-ER|2012년 7월 16일

간지 터지는 나에....나기토. 그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궁금하고, 다른 애들 소식도 궁금하지만! .....죽진 않겠죠? 안죽을거야....응....안죽을거야....게임이 게임이다 보니 애들 많이 죽는거야 각오하고 있지만 얘 죽으면 쇼크 장난 아닐거 같은데 ㅜㅜ 페르소나4G - 피의 발렌타인(1) 2월 14일... 오늘은 발렌타인 데이다. (애인관계인 여자애들한테서 문자들이 속속 도착합니다. 이 중에서 초코렛 받을 한명만 선택 가능) (등교길) 요스케 : 어제 작살이었지. 설마 리얼로 벼락을 맞을 줄이야...(마리한테 ㅋ) 그 쇼크... 대미지? 때문에 오늘이 무슨 날인지도 까먹고 있었네. 요스케 : 오늘...2월 14일이잖아? 마음의 준비가 늦어서 그런가 아침부터 완전 긴장탄거 아냐.

페르소나4G - 진 엔딩, 후일담

페르소나4G - 진 엔딩, 후일담

c-r-a-c-k-ER|2012년 7월 15일

그렇다! 퀸스 블레이드야 말로 내가 생각하던 가장 이상적인 MMORPG였던 것이다! .....블레이드 앤 소울 같은 컨트롤 그딴거 필요없고 한 손으로 사냥하고 한 손으로 물약빠는 그런....내가 생각하던 모범적인 이미지(선입견) 의 MMORPG말이져. 머리비우고 할만하긴 한데 그래픽만 좀...더 좋았어도....아.... 페르소나4G - 진 엔딩, 후일담 친구들과의 추억만들기도 끝나고 이제 갈 시간.... "나나코는 커서 오빠랑 결혼할래!" 도지마도 흔쾌히 허락하지만 "....미성년자일때는 안된다" ㅋㅋ 주인공 미래가 장밋빛이네요! 그리고 교도소에 있는 아다치의 편지. 자신의 게임은 끝났다면서 마지막으로 주인공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며, 자기가 이 동네에 와서 누군가에게 마요나카 TV에 대한 얘기를

페르소나4G - 마리 이벤트

페르소나4G - 마리 이벤트

c-r-a-c-k-ER|2012년 7월 14일

음~ XBOX360으로 던전 앤 파이터가 나왔네요. 일러스트는 나름 이쁜거 같고, 조이패드로 하니까 편해서 좋은거 같긴 함. 컨텐츠가 너무 없다고는 하는데 애초에 PC판을 안해봤으니 상관없는 얘기고! 페르소나4G - 마리 이벤트 드디어 마리와 만난 일행. 주인공이 찾아오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마리. 아무리 마리가 그쪽 세계의 사람이라 해도 스스로 목숨을 끊을것 까진 없다며 설득하는 일행이지만... 자신의 진짜 역할은 사람들의 바람에 응답해 "안개를 제어하는 것" 이었다고. 12월 보스들이 안개를 낳고, 마리는 그걸 담아두는 그릇이었다는데... 아메노사기리가 사라진 지금 주인공 동네에 퍼져있던 안개는 이제 필요없어졌고, 그 안개가 모두 마리의 몸속으로 흘러 들어온 것. 마리가 사라지지

페르소나4G - 스키장 이벤트 & 추가던전

페르소나4G - 스키장 이벤트 & 추가던전

c-r-a-c-k-ER|2012년 7월 13일

으으 하루카 너무 이쁘게 컸네요! 얼른 하루카 파트 플레이 하고 싶지만 또 제일 처음엔 아키야마겠지.....그리고 하루카는 네번째나 다섯번째쯤에 등장하겠지.....ㅜㅜ) 페르소나4G - 스키장 이벤트 & 추가던전 밤에 펜션에 모여 무서운 얘기하기! 의외로 나오토가 괴담에 엄청 약한데...유키코는 혼자 이상한데서 빵 터짐 ㅋㅋ 그런데 갑자기 정전!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간식을 노린 쿠마의 짓. 분노에 찬 여자애들의 응징이..... 다음 날도 스키 삼매경. 밤새 여자애들이 수다 떠는거 옆방에서 들은거 같은데... 나오토의 크기라던가~ 유키코의 모양이라던가~?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주인공을 독점하려 드는 리세. 결국 누가 주인공을 차지하느냐는 문제로 분위기가 싸~ 이번 여행은 다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