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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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크래프트 : 리마스터' 발표 - 한글화해준다!
루머로 돌던 스타 크래프트 : 리마스터가 진짜로 나오는군요! 깜짝 놀랐습니다. 게다가 그래픽만 4K로 바뀌었을 뿐이고 구판과 같이 멀티 플레이하는 것까지 가능한, 그래픽 향상 버전입니다. 주요 사항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올 여름 출시. -4K UHD 그래픽 -한글화. (음성도 새로 더빙함!) -캠페인 도입부의 브리핑 화면이 코믹북 스타일로 변경 -오리지널 + 브루드워는 블리자드 클래식으로 분류되면서 완전 무료화 -정식서버가 아니었던 피시서버가 정식 서버화 -구배틀넷 계정 연동해서 구배틀넷 계정의 이름과 전적을 보존할 수 있음. -랜 플레이도 지원 -클라우드 저장 지원 -관전자 모드에서 줌인, 줌아웃 지원 개발

DCEU '저스티스 리그' 예고편 공개
캐릭터별 티저를 하나씩 하나씩 뽑더니 결국 정식 예고편이 나왔군요. 늘 생각하는 거지만 예고편 하나만큼은 마블보다 잘 만드는 DCEU... 그 결과물에 실망하길 두 번이나 반복했는데도 예고편을 볼 때면 되살아나는 기대감... 크, 진짜 DCEU 예고편 감독들 상줘야하는 거 아닌가. 하여튼 올해 '원더우먼'이 6월에, 그리고 11월에 '저스티스 리그'가 옵니다. 과연 작년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과 '수어사이드 스쿼드'로 말아먹은 DCEU 평가를 반전시킬 수 있을 것인가. 슈퍼맨이 돌아오는 거야 이미 공공연한 사실이니 기밀도 스포일러도 반전도 아니게 되었지만... 배트맨, 원더우먼, 아쿠아맨, 사이보그, 플래시 가 한 팀이 되어서 싸우

'고질라' 애니메이션은 우로부치 겐 각본, 3부작
얼마 전, 안노 히데아키 감독의 신작이 '신 고질라'의 속편이라는 소식이 퍼졌었죠. 결국 스튜디오 카라 측에서 오해라고 해명했습니다만. (저도 포스팅을 수정해두었습니다) 스튜디오 카라 측에서는 신 고질라 속편이라는 것은 안노 히데아키가 그 작품을 맡는다는 뜻이 아니라 할리우드판 고질라 속편과 고질라 애니메이션 등이 전개된다는 의미였다고 해명했는데, 그 고질라 애니메이션에 대한 사항이 발표되었습니다. (관련기사) '고질라 : 괴수행성' 감독 : 세시타 히로유키(TV 애니메이션 '시도니아의 기사', '아인') 시즈노 코분 (명탐정 코난 극장판 다수) 두 사람이 공동 감독 각본 및 원안 : 우로부치 겐 총 3부작, 1부는 2017년 11월 개봉 극장

안노 히데아키, 차기작은 신 고질라 후속편과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오늘 일본 시부야에서 열린 '신 고질라 vs 에반게리온 심포니'에서 안노 히데아키가 차기작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콘서트가 끝날 무렵 나타난 안노 히데아키가 신 고질라 속편과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임을 알리면서 다음과 같은 텍스트가 떴다는군요,. シンゴジラの次回作及び、シン・エヴァンゲリオン劇場版: || にご期待下さい。 여기서 관건은 과연 어느쪽이 먼저인가 되시겠습니다. (...) 사실 저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은 Q에서 모든 희망과 기대를 접어버렸기 때문에 늦게 만들어도 별 상관없는데 팬들의 마음은 또 그렇지 않겠죠.
서피스북2는 분리형이 아닌 일반 노트북일 것이라는 루머
서피스북2는 이미 양산에 들어가서 다음달에 발표 및 출시될 것이며, 1세대와 달리 더 이상 디스플레이가 분리되지 않는 일반 노트북 형태가 될 거라는 루머가 나왔습니다. (관련기사) 이유는 서피스 프로 라인업과의 충돌을 피하고 시작 가격을 낮추기 위해서라는데... 대신 시작 가격이 1000달러 정도로 확 낮아진다는군요. 사이즈는 여전히 13.5인치 디스플레이에 마그네슘 소재도 그대로일 것이라고 합니다. 서피스 북 처음 발표시의 임팩트를 생각하면 아쉬운 선택이기도 합니다만, 서피스 프로가 3세대부터 트렌드 세터가 되어서 클론 제품이 우후죽순으로 나오고 투인원이 시장의 메인스트림이 된 것에 비해 서피스 북은 그런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죠. 그 자체로 매력적인 제품이긴 했습니다만 워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