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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postsStar Wars Undercover Boss 언더커버 보스 스타킬러 베이스편
병휘가 보내줘서 봄ㅋㅋㅋㅋㅋㅋㅋㅋ 자막은 없으나 스타워즈 본 사람에게는 재밌는 영상임내가 처음 헬멧벗은 카일로 렌을 봤을때 느낀 그... 너드스러움이 외국애들도 다 느끼는 바인듯? 그러니까 이런거 시키는거 아님?! ㅋㅋㅋ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Star Wars-The force awakens](https://img.zoomtrend.com/2016/01/15/c0017721_5697c5c0c044c.jpg)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Star Wars-The force awakens
드디어 깨어난 포스를 보고 왔다! 개봉하자마자 보려고 눈에 불켜고 있었는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이제서야 봤음... 그것도 서산의 어느 작은 cgv의 7관에서 소박하게... 흑^_ㅜ 그래도 모니터로 스타워즈 전편을 몰아봤던 늦깎이 관람객으로선 빰!!!하고 귀청 떨어지게 울려퍼지는 오프닝테마를 영화관에서 듣는 것만으로 너무 즐거웠다. 개봉한지 꽤 된 터라 영화 내용에 대해서는 무슨 말을 써도 뒷북일 듯... 간단히 말하자면 좋았다. 영화를 보고나서 할 이야기가 많았던, 구팬들에게 꽤 괜찮은 인상을 심어줄 새 시리즈의 시작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미 많은 리뷰에서 언급되었듯 오리지널 에피소드를 되새기게 하는, 어떻게 말하면 그 재구성이라 할 수 있을 작품이었다. 으헝헝헝헝허우ㅜㅜㅜ 이렇게 나올줄 알고 있었
![[영화] 아들 (Le Fils)](https://img.zoomtrend.com/2015/11/30/c0017721_565842d0857ea.jpg)
[영화] 아들 (Le Fils)
다르덴 형제의 을 보았다. 이건 2002년작인데 다르덴 영화에 제작년도는 별 의미가 없는 듯하다. 몇달 전에 봤던 다르덴 형제의 최근작인 과 크게 느낌이 다르지 않았다. 우리가 왜 '인간'인지를 간결하게 말하는 작품들. 에서 산드라는 이웃을 위해 직장을 포기하고, 의 올리비에는 자신의 아들을 죽인 소년범을 제자로 받아들인다. 이 극적인 인물들을 담는 시선은 매우 가까우면서도... 색을 덧입히지 않는다. 과장된 음악이나 카메라 워크 없이, 정말로 이 주변에 사는 누군가의 이야기만 같게끔 보여준다. 도 예전에 봤는데, 다르덴 형제의 영화들에 등장하는 소년들은 늘 너무 처량하다. 눈빛들이 그렇다. 제멋대로 자라
![[영화] 검은 사제들](https://img.zoomtrend.com/2015/11/06/c0017721_563b78ef06d30.jpg)
[영화] 검은 사제들
오늘 영화관에 가기는 가야겠는데 무슨 영화를 선택하나 계속 고민했다. 이 설령 엉망진창일지라도 강동원+사제복+다크다크를 구현한 이 작품은 꼭 스크린으로 봐주겠어! 라고 마음 먹었건만... 함께 개봉한 평이 너무 좋아서리 으윽... 내 소중한 티켓 한 표를 어디에 행사할 것인가! 하아 머리로는 스파이 브릿지를 봐야 한다는걸 알고 있지만... 마음은 이미...ㅋㅋㅋ 결국 난 스필버그와 코엔형제를 버리고 검은 사제들을 예매해버림... 헤헷..^_ㅜ 와 근데 강동원 구경간다는 마음으로 작품 자체에는 워낙 기대를 안했더니 그래서였나? 보고난 느낌이 괜찮다 이거. 분명 만듦새가 어설프긴한데 염려한 것처럼 스타일만 쫓고 있는 영화는 아니었다. 강동원을 '영화를 CF화
![[영화] 마션 (Martian)](https://img.zoomtrend.com/2015/10/12/c0017721_561bc1f3bda10.jpg)
[영화] 마션 (Martian)
그래... 짧은 티저만으로 짐작했던 '이런 영화일듯...'의 느낌 그대로의 영화였다. 화성은 배경일 뿐 생존과 휴머니즘을(역시나) 다룬 작품. 그래도 재밌다는거! 인류의 지성을 가지고 설득력있게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맷 데이먼의 우주판 캐스트어웨이도 흥미롭고, 지구쪽 인물들이 처한 숨가쁜 상황도 섞어가면서 긴장감 있게 만들었다. 근데 정말로 '화성'을 잘 이해하고 만들었는가는 잘 모르겠다... 배우들 연기도 멋지고, 훈훈한 내용에 관람은 즐거웠지만 우주덕후로서 의 리얼리티를 되짚어보자면 말이죠 사실 로트니의 생존은 참으로 터무니 없는 것 같아요... 텃밭러로서 매우 분노했던 부분. 인분 거름을 그렇게 준다고?? 식물학자라며?? 그리고 영화 속에서 엄청 멋있어보이던 화성 왕복선 헤르메




